윤일병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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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윤일병 사건이라고하지만 이 윤일병이 1계급 추서되었기때문에 윤상병 사건이라한다. 언론에서는 하위계급이 피해자란걸 강조하고 싶었는지 아직도 윤일병이라고 하기도 한다.
22사단에서 터진 임병장의 총기난사 사건 이전에 벌어진 일이나 이 사건 때문에 일이 커졌다
군인권센터가 이 사건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 시민단체가 없었으면 그냥 사고사 처리되고 가해자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전역해서 사회생활하게 될 뻔 했다. 씨발 얘네들 그냥 전역했으면 존나 아무렇지도 않게 술자리에서 후임갈군썰 풀었겠지? 존나 소름끼친다.
가해자는 한명 제외하고 전부 징역 10년 이상 받았으며 특히 주 가해자는 폭행치사죄가 아닌 살인죄로 징역 30~40년정도 선고받고 복역하고있다
이 일과 임병장 사건으로 국방부장관이 옷을 벗고 그 당시 3야전군사령관은 좌천처리되었고 (이미 진급은 글렀다. 4스타가 뭘 더 진급을 해?) 휘하 6군단장 28 사단장 그 부대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까지 싸그리 목이 날라갔다
그리고 담당간부,해당 행정보급관은 견책처분인가 받았다 어자피 징계를 받았으므로 진급은 글렀다고 본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의무대가 크게 바뀌었으며 국방부에서 육군만이 대상이 아니라 공,해군까지 전부 마음의 편지를 쓰게하고 대대적인 감찰에 들어갔다
특히 28사단이 있는 6군단은 육군본부에서 감찰이 들어와 털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 일이 일어난 직후 육군의 패러다임과 함께 징계수위 그러니까 선임의 의한 구타와 폭행,폭언에 의한 징계가 상당히 강화되었다
이전에는 그냥 군단이나 사단 인사과에 보고만하고 해당 대대나 연대에서 징계처리가 되었으나 이 일 이후 최고 부대까지 전부 보고해야하며 특히 폭행,구타 사건은 사단이나 군단의 헌병이 무조건 개입하여 처리하게되었다
근데 가해자라는 새끼는 반성은 커녕 육교에서 형량부심 부리면서 과거의 만행을 재현할 뻔했다. 어차피 인생 좆됐으니 막나가겠다 이 소리인지.. 유영철하고 똑같노.. 고 윤일병 유가족들 뒷목 잡고 쓰러질 각이다. 교도소 동료가 코를 곤다는 이유로 구타하고, 몸뚱이에 소변을 누고, 종이를 씹어 삼키게 했다고 한다. 이 일로 징역 30년이 추가 구형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구형이 받아들여질 경우 징역 65년이 되지만 형을 가중할 경우 50년까지만 제한을 두는 법률 때문에 징역 50년을 살게된다고 한다. 어휴 역겨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