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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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윤일병 사건이라고하지만 이 윤일병이 1계급 추서되었기때문에 윤상병 사건이라한다
22사단에서 터진 임병장의 총기난사 사건 이전에 벌어진 일이나 이 사건떄문에 일이 커졌다
솔직히 이건 터져야한다..
가해자는 한명 제외하고 전부 징역 10년 이상 받았으며 특히 주 가해자는 폭행치사죄가 아닌 살인죄로 징역 30~40년정도 선고받고 복역하고있다
이 일과 임병장 사건으로 국방부장관이 옷을 벗고 그 당시 3야전군사령관은 좌천처리되었고 (이미 진급은 글렀다) 휘하 6군단장 28 사단장 그 부대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까지 싸그리 목이 날라갔다
그리고 담당간부,해당 행정보급관은 견책처분인가 받았다 어자피 징계를 받았으므로 진급은 글렀다고 본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의무대가 크게 바뀌었으며 국방부에서 육군만이 대상이 아니라 공,해군까지 전부 마음의 편지를 쓰게하고 대대적인 감찰에 들어갔다
특히 28사단이 있는 6군단은 육군본부에서 감찰이 들어와 털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 일이 일어난 직후 육군의 패러다임과 함깨 징계수위 그러니까 선임의 의한 구타와 폭행,폭언에 의한 징계가 상당히 강화되었다
이전에는 그냥 군단이나 사단 인사과에 보고만하고 해당 대대나 연대에서 징계처리가 되었으나 이 일 이후 최고 부대까지 전부 보고해야하며 특히 폭행,구타 사건은 사단이나 군단의 헌병이 무조건 개입하여 처리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