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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挹婁
훗날 등장하는 말갈, 여진족, 만주족의 조상되는 사람들이 아닌가하고 추측되는 퉁구스계민족.
지금의 흑룡강성 목단강유역이동지역과 연해주일대 숲속에 토굴을 만들어 살고있었다. 남으로 북옥저, 서로는 주인님이던 부여와 접했다.
숙신처럼 전투력이 상당해서 활잘쏘고 화살도 잘만드는데다 해적질도 존나 잘해서 북옥저인들을 존나 괴롭히기도 했다.
하지만 사는땅자체가 겨울에는 졸라 춥고 여름에는 졸라더운 막장 연교차에 물도 별로없고 그나마 있던물도 더러운 마굴이다보니 민도는 당대 최악에 가까웠다.
고기해동을 고기위에 앉아서하고 집안에 화장실을 그대로 두고[1] 여름에는 팬티같은 천쪼가리 하나로 캐리하고 겨울에는 돼지비계떡칠하고... 후한서에서는 얘네 존나 더러움 ㅅㅂ하고 깠다. 하지만 이들은 후예로 보이는 만주족들에게 미개한 생활풍습을 전수받고 오랑캐급으로 정신개조를 해서 존나 더러워졌다.[2] 병신들.
부모가 뒈짖했을때도 울지않고 울지않으면 노오력이 부족한 병신으로 취급하고 소금과 철이 없어서 나무태운 잿물을 마시고 살았다고 한다.
한나라이래 부여를 주인님으로 모셨는데, 주인님이 세금을 졸라 때리니까 조비가 위나라 세웠을때 죽창을 날렸고 부여는 험지에 살던 이들을 진압하는데 실패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