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오딘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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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오딘지엠[1] Ngo Dinh Diem[2] Ngô Ðình Diệm[3] 오정염[4] 吳廷琰 | |
| 국적 | |
|---|---|
| 출생지 | 꽝빈(Quang Binh) 성 |
| 종교 | 가톨릭교, 심령주의 |
| 정당 | Labor_Revolutionary_Party (영어위백) |
| 경력 | 남베트남의 초대 총통 |
| 표방이념 | 우익 ~ 극우 반공주의, 권위주의 |
개요
1954년부터 베트남국 응우옌 왕조의 마지막 수상으로 일하다가 황제가 대국적이지 못해서 직접 왕정을 작살내고 1956년부터 남베트남의 총통직에 올랐다. 반공인사들 중에는 유일하게 미개한 바게트 종자들과도 상종을 안했고, 왜노 원숭이들 한테도 넘어간 적이 없으며, 그링고들 간섭 없이도 자체적으로 남베트남을 다스리는 등 국가원수로서의 자질은 나쁘지 않았다. 심지어 호찌민도 이 양반을 꼬셨을 정도.
근데 가톨릭만 후빨하고 베트남 최다 인구를 차지하는 불교를 탄압하였다. 마치 조선말 제주도의 가톨릭 선교 정책같다. 이외에도 낙하산 인사들을 배출하고 비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등 당연히 이 새끼는 독재자로써 국민의 반감을 샀고 북베트남 간부나 심지어 미군으로부터 암살 시도를 당한다. 임기 1963년에는 불교 승려 틱꽝득이 분신 자살하여 남베트남 국민의 분노는 더 심해졌다.
그래서 그 해 11월 즈엉반민이 일으킨 군사 쿠데타에 의하여 응오 딘 지엠 정권이 무너지고 나중에 병원으로 옮겨지는 도중에 지 동생 응오딘누와 함께 암살당했다. 크 사이다
재임
사상 탄압
이 양반은 베트남인의 7할 이상이 믿는 불교를 무자비하게 탄압했다.
언제는 이 새끼 동생 아내가 간음, 간통 관련 법률을 제정했는데 그게 가톨릭 가치관에 따라서 제정된 거다.
그리고 가톨릭 교회에 대한 농장, 토지, 부동산, 세금 감면 등등 온갖 것을 다 지원하여 교회를 자기들 지지세력으로 만들었다. 결국 가톨릭 교회가 가장 많은 토지를 소유했고 토지 개혁에서도 면제되었다. 왜냐? 이 새끼가 가톨릭 신자거든.
언제는 베트콩 게릴라를 격퇴하기 위해서 마을별로 총기를 배급할 때 가톨릭으로 개종하지 않으면 배급하지 않았다.
불교 절, 불교 마을들이 응오딘지엠의 군대의 포격에 의해서 파괴되었다.
이 새끼는 언제 공산주의 봉기를 부추긴다면서 불교도들을 투옥하고 처형해서 심지어 미국까지 지원을 중단시킬 정도로 병신이었다.
1963년에 틱꽝득이 응오딘지엠의 억불 정책에 항의하는 뜻으로 소신공양했다. 그런데 또 이 새끼 동생 아내가 사고를 쳤다. 미국인과의 인터뷰에서 "틱꽝득의 죽음은 땡중에서의 바베큐 쇼"라고 말해서 심지어 당시 미국 대통령 존.F.케네디의 분노까지 샀다. 머가리 핵댕청. 위에서 미국이 지원 중단한 이유도 사실 이 년 때문이다. 걍 아가리 여물고 있거나 불쌍하긴 하지만 정권에 위협이 되는 반정부세력이라 어쩔 수 없다고 입이라도 털었으면 좋았을 것을
뒤이어 8월엔 사이공에 있는 한 사찰을 무자비하게 공격해 30명씩이나 살해당하고 민간인 200명, 승려 1400명이나 되는 무지막지한 숫자의 사람들이 체포당했다.
오히려 미국이 식겁해서 직접 문제의 절에 대사 보내서 위로할 정도였다.
그리고 이 새끼는 서적, 학문, 예술 작품까지 검열해서 반체제, 반정부, 지나친 자유를 외치면 탄압을 했다.
군대에서는 응오딘지엠이 정권 잡을 동안 5만명에서 7만 5000명에 달하는 공산주의자들을 죽였다.
당시 땡중 군벌놈들이 졸라게 설치고 다녔었지만 베트남 불교도들의 압도적인 인구를 무시한게 화근이었다. 응오딘지엠 집권 당시 베트남 전역을 들쑤씨던 군벌들은 훗날 응우옌반티에우 집권때도 출몰한다.
업적
|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
프랑스나 일본의 통치하에서 어찌어찌 굴러가다가, 세계대전말기 일본의 공출로 수백만이 아사하는 대사건이 일어났다. 기존체제는 붕괴되고 당시 베트남은 태평양전쟁 종전 이전에 비해서 국민소득이 삼분의일쯤으로 급추락해있던 상태였다. 그상태에서 다시 인도차이나전쟁 ... 54년 17도선 이남의 황제였던 보대제가 지엠을 귀국시켰을 당시 베트남의 상황이란게 조폭들이 경찰마냥 행세하면서 거의 군벌난립하듯 나와바리싸움하고 불교사원들도 무장해있던 무슨 북두의권?? 전국시대?? 방불케하는 개막장상황이다. 바오다이 황제를 퇴위시키고 베트남을 공화정으로 이행시키는 한편 , 조폭들은 기관총동원해서 박살내버리고, 공업화에 투자하고, 정국을 안정시켜서 인구도 증가시키고 경제적으로 성과를 꽤나 냈다. https://en.wikipedia.org/wiki/Economy_of_the_Republic_of_Vietnam#Growth_stages
더욱이 북베트남에서 토지개혁 반란 천주교탄압등으로 난민이 백만넘게 월남하는 상황에서 인구의 10%가 넘는 난민들을 잘 정착시켜냈다. 사실 지속되는 정정불안이나 공산당프락치 선동 그런거는 이사람 사후의 이야기
집게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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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는 존나 돈만 밝힌다.
막강한 족벌인사로 동생들은 비밀 경찰 지휘관이 되었고 다른 형제는 영국 대사도 되었다. 언제 외국 은행에 널려있는 재산 + 라오스를 통한 불법 밀수로 미국과 무역을 해서 이익을 존나게 챙겨갔다.
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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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에 공산당 간부에게 암살당할 뻔했다,
1962년 2월에 미 공군에 의한 통일궁 폭격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 응오 딘 지엠은 살아남았다.
1963년 11월에 병원으로 이송 중에 지 동생이랑 같이 암살당한다.
맛있게 조리된 벌집핏자의 모습이다.
머갈통을 잃은 남베트남은 이 작자가 죽고나자 더욱 막장으로 변했으며, 후임들이 정염이 IQ 반도 못따라가는 빡대가리들인지라 그야말로 미국의 꼭두각시로 전락했다.
오정염 너 이새끼 GUNBANG져!
이 새끼가 남긴 교훈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면 병신이 된다."
능력, 자질 다 좋은데 그놈의 매카시즘이 다 말아먹었다. 반대파에게 좀 더 관용을 베풀었더라면 최소 남베트남은 오늘날까지 존속하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