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성기. 속되게 자지, 좆이라 부르기도 한다.
평소에는 가만히 수그리고 있다가 속에 해면체라는 것이 있어서 여기에 피가 차면 마치 물풍선처럼 되어서 우뚝 육봉의 형상을 이루는데 이를 발기라고 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