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영어로는 'doctor'라고 쓰고, '독터'라고 발음한다. 한국에선 으사양반이라고 발음한다.
근데 시발 이 문서 대놓고 좆무위키 냄새풀풀풍기는데 헬조선 의사처럼 꿀잼편집좀 해봐라 테디냐?
인공지능 발달로 20년 뒤에는 없어질 직업 (은 흔한 망상. 정작 옥스포드, 하버드, 월드리포트등 세계 기관에서는 의사라는 직업 자체가 없어질거라는 가능성은 아예 언급조차 없음. 구글조차 최종목표를 인공지능의 의사 보조라고 말했고, 현재 왓슨(인공지능 로봇)을 사용하는 의사들은 오히려 새로운 분야가 열릴 긍정적 전망을 기대하는중. 옥스포드에서는 인류의 마지막까지 사라지지 않을 직업으로 의료인과 경찰로 종결함. 정작 해외 인공지능 회사의 목적은 인공지능에 의한 인간 대체가 아닌,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인간이 풀지 못한 숙제를 해결함으로써 인간의 발전을 돕기 위함임. 즉 인공지능 독자적 발전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이용한 인류 학문의 발달이 궁극적 목적임. 고로 인류가 멸망하는 그날까지 생명을 다루는 의학을 관리하는 인간은 사라질수가 없으며 그 의학을 다루는 인간이 의사이거나 의사라는 직업의 후손이 될 전망임. 세계 모든 기관에서는 인간의 근원적인 권리인 생명과 자유라는 권한과 책임은 기계에게 모두 주지 않을거라는 예상)
의사의 수술을 기계가 대신할 정도의 ai가 발전한 세상이 올려면 수백년은 지나야 한다
여튼 의료인 계통 체고조넘이란건 알아두자. 꼬우면 의사해야....
의사 명칭
일제 강점기 전까지만 해도 '의사'라는 말은 한무당을 칭하는 호칭이었으나, 위대한 대일본천황폐하께서 서양의사를 의사로, 한무당을 의생으로 바꾸면서부터 현재의 서양의사들이 '의사'라는 칭호를 독점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현재 실정은 일반인들은 개, 돼지여서 무식하기 때문에 의사가 아닌 한무당도 주술사가 아닌 의사라고 부르고 있다.
위상
헬조센 반도 외엔 의사 면허만 있어도 학력을 박사와 동일하게 취급한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 1위다. ㄴ 미국이야 닥-터라는 호칭+박사대우 해준다만 거긴 기본적으로 4+4잖아...물론 19세기도 아니고... 그리고 영국처럼 MBBS라고 학사긴 한데 뭔가 다른걸로 보는데도 있고 일본은 우리랑 비슷-함. 나라별로 차이큼.
우리나라 역시 의사는 존경받는 직업이다.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사기와 꼼수, 잔머리 등 온갖 좆같은 짓거리로 등쳐먹기나 시도하는 헬조선의 여느 기업, 직업군과는 달리 의사들은 정직하고 직업정신이 투철하며, 매년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는데도 아픈 환자들을 위해 병원운영을 포기하지 않는 대인배 of 대인배이다. (미국 연봉 순위를 보면 1~10 위 가 각 과 의사들로 채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에 비하면 헬조센반도의 의사들은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연봉은 약 1억원 수준이라 존나 짠게 맞다.) 심지어 그렇게 돈을 못버는데도 헤븐조선은 의료수준이 세계 최상위권인 나라 중 하나라 이 분야에서 만큼은 진짜 국뽕빨아도 된다. 외쳐 갓조선! 90년대에는 1등이었고 지금은 3위정도 함 [1] 조사시기나 나라별로 간호사가 1등이거나 소방관도 있고 그럼
물론 돌팔이 의새새끼들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이런 새끼들은 의사라는 호칭을 달 자격도 없다.
북한에선 판사와 같이 개좆밥 직업이라고 한다. 어차피 국가 무상의료라서 의사 돈벌수도 없고 거긴 노동자가 대접받는 곳이니(현실은 노동자든 의사든 지랄이고 다 김정의 머슴이지만) 형량도 이미 김정은이 다 지시한데로 받기때문에 형식적으로 법원이 있으나 판사가 있으나 마나
돈을 그렇게 받고 데모를 일삼아도 유럽에선 의느님으로 모든 직업중 가장 큰 존경을 받는다. 그러니 헬조센 의사, 의대생 들은 빨리 외국의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해외로 뜰 수 있도록 하자. 호주에서 일하는 한국 의사가 하루에 환자를 80명 진료했다고 진료 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구속 당한 적이 있으니 참고하자. (헬조센 반도에선 하루에 환자 100명 넘게 진료한다고 항변했다가 해외토픽에 올랐다. 헬조선의 의료제도가 얼마나 병- 같은지 명백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인류의 적 질병과 싸워온 사람들
우리가 당연하듯이 누리는 건강지식, 항생제, 백신..
불과 150년전만해도 전세계 인구수는 7억명 정도. 천연두는 5억명의 인간을 죽였고, 페스트 흑사병은 유럽 인구의 3분의 1을 죽였고, 중국인구의 40% 감소시켰다. 스페인 독감은 4개월만에 5천만명 ~ 1억명의 사상자를 냈다. 그 밖에 역사상 무수한 질병들.전쟁으로 죽은 인간보다 전염병으로 죽은 인간들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은것이 팩트이다.
영국 의사 '에드워드 제너' 께서는 천연두 백신을 발명하셔서 이 지구상에 천연두를 종식시키셨으며, 전세계 어린아이들에게 사형선고와 마찬가지였던 소아마비는 천조국의 의느님 '조너스 소크' 박사께서 8조의 돈을 포기하며까지 백신을 공급하여 인류를 지키셨다. 페스트 백신 역시 프랑스의 '예르생' 께서 발명하였다.
21세기에 전염병으로 1억명씩 죽어나가는 일이 없는것은 의학의 발달 덕분이다. 그 의학을 선대로부터 물려받고 후세에게 물려줌으로써 인류를 지키는 의사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오죽하면 이런 만화도 있겠냐 그리고 일본 STAP세포 구라친 여자 지도교수였고 공동저자였던 바칸티도 의사출신이라... 임-상맨들은 연구하고 싶으면 갓-야마나카 신야님 처럼 공부 열심히 해야한다 시발 그냥 처오지 말라고 브릭에서도 가끔까임.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건그렇고 이미지 어떻게 올리냐
간혹 슈바이처를 의사 중에서도 성인군자급으로 여기는데 한국에도 역시 장기려같은 지존급 성인 의사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의사는 선민의식을 가지고 환자를 병신으로 보는 자영업자이다.
알고 보면 극한직업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
응급실 의사.
환자의 몸이 아무리 심하게 망가져도 아무리 살 가망이 없어도 일단 닥치고 살려내기 위해 매달리고 본다. 신체가 절단되고 몸이 부서지고 마치 북두신권 맞은 사람마냥 다 박살나 있어도 어떻게든 살려내려고 몸부림친다.
살려내는 데 성공하면 이보다 더한 기쁨이 없는 게 의사다. 생명이 위독한 환자를 살려내면 의사로서는 그것보다 더한 기쁨이 없으며 그 맛에 의사를 한다.
반면 환자가 사망하면 의사도 절망감에 빠진다. 오죽하면 응급실 환자가 사망할 때마다 의사는 병원 복도에서 고개를 푹 숙인 채 주저앉아서 절망하고 있다. 그걸 다른 병실의 환자가 와서 되려 의사를 위로해 줄 정도이다.
생명이 위독한 환자만 다루는 의사, 특히 화상만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이나 골절만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의 의사는 누구보다도 불쌍한 사람들이다.
정말 이 짓거리를 왜 해야 하나 회의감에 빠지기도 하는데 이 지구상에서 누군가는 꼭 해야 하는 직업이니까 어쩔 수 없이 종사하고 있다.
하루 하루를 PTSD와 싸워야 하는 직업이 의사이다. 함부로 부러워하거나 함부로 욕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ㄴ근데 함정은 진상 환자들과 자괴감으로 인한 PTSD는 의료인 공통이니 제외하면 이 일은 대부분 외과 계열 의사들만 하는 짓이다, 가정의학과나 영상의학과 가봐라, 어디 본4 임상의학 배울 때 메스 잡던거 말고는 메스 잡을 기회도 있겠냐
DC 3대 명의
| DC 3대 明醫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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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과부문 | 정신치료학 부문 | 진단부문 | ||||||||
| "тесак" | "Soul Doctor" | "의사양반" | ||||||||
| 막심 마르친케비치 | 강종구 | 백인제 | ||||||||
결론
그냥 의료수가 높여주고 국민건강보험료 올려서 전체 비용을 늘릴수 있게하고 비인기 과목의 수익을 보장하는 대신 의대정원 늘리고 씹좆같은 근무환경을 개선해야하는데
정부:의료수가 못높여 빼애애액
국민:보험료 너프좀 빼애애액
여튼 대-국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