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개요
생명을 구하는 위대한 직업이지만, 요즘 의대가는사람의99%가 돈때문에 가는거다. 의예과새끼들중에 정형외과지망생이 얼마나 있을 것 같냐. 종합병원에서 개인병원안내고 평생 로동에 취해 살고싶은 사람도 거의 없다. 다들 하루빨리 독립해서 개인병원내서 편하게 먹고 살 그날을 위해 달릴 뿐이다. 요즘 공대가는 놈들도 다 취업때문에 가는거고, 사명감이 없다. 애초에 자본주의를 들여온 것부터가 잘못인것같다.
이과 최상위권들이 상기한 이유로 오늘도 의대를 향해 정진하고 있다. 나라의 이학을 발전시켜야 할 인재들이 다 돈벌자고 순수과학이나 취업잘되는 전화기를 제외한 공학들을 등한시하는 꼴을 보면 헬조센의 현실이 얼마나 처참한지 다시한번 알 수 있다. 이 발언은 헬조센의 인명경시사상을 전적으로 드러내는 소리다. 죽으면 다른 놈으로 갈아치우면 되는데 의학따윈 발전시킬 가치가 없다. 아울러, 이 말을 쓴 사람은 우리를 위해 본인이라도 순수과학이나 다른 공학들 상투를 잡아줬으면 좋겠다. 능력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피부과 성형외과 정신과를 제외한 의사들 삶의 질은 ㅎㅌㅊ다 의사들 평균수명 55살...은 아닌데 61살. 환갑잔치상받다가 잿밥받아먹게 생겼다. 마누라만 좋은 직업
그리고 애초에 재건성형 수요는 많지 않은데 재건성형만 할 수 있을까?
헬조센 놈들은 원가 5,000원짜리 짜장면은 3,700원에 먹는 것을 당연히 여기지 않지만 원가 5,000원짜리 진료는 그렇게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또 그렇게 강제되기때문에 다들 피부과 성형외과로 몰리는 것은 당연하다는 기본적인 진리도 모른다.
인데 만약 어린애 얼굴에 흉이나서 치료하러 가면 진료거부를 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또한 방학시즌에 성형외과 대기실에 가면 중학생들마저 볼 수 있다
그들에게 다행인점은 대체재의 신뢰도가 극히 낮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