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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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헬조선의 실패한 김일성.
서울 불바다를 부르짖는 북괴세력, 대한민국 전복을 꿈꾸는 세력들이 영웅으로 모시는 파멸형 인간이다.
다수의 동료들을 중국으로 탈출시켜 조선족들의 칼부림 시대를 열어제낀 탈조선의 선구자이시다.
예의를 갖춰서 조선족 태조 이꽐라 장군이라 불러드리자.
오프닝
역사적으로 가끔씩 출현하는 파멸형 인간.
친구와 적을 가리지 않고, 자신이랑 관계된 모든 사람을 공격해봤고, 결국 친구들만 쳐죽이고 불행하게 만든 인물이다.
새파란 10대 시절부터 임진왜란의 영웅들앞에서까지 오만방자하게 굴 정도로 잘 나갔다.
당대의 거물이었던 광해군, 정충신, 북인들이 죄다 이괄을 좋아했기 때문에, 이괄은 특히 광해군 시절에 명성을 떨치며 잘 살았다.
문제는, 너무 오만하게 살다가 군바리 주제에 월권행위를 하고 군수물자로 장난을 치다가 출셋길이 막혀버렸단 거다.
지금으로 치면 대통령한테 처벌안건이 올라갈 정도로, 30대 귀족장교 나부랭이가 지멋대로 군법을 어기고 살았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광해군은 북인파벌이라고 이괄을 잘 챙겨주었던 왕이었으며, 이괄의 죄도 적당히 덮어준다.
하지만, 출세 못하게 됐다는걸 깨달자, 이괄새끼는 광해군의 정적이었던 서인들의 쿠데타에 합류한다.
한마디로, 이괄은 10대부터 30대에 이르까지 꿀빨면서 성장하도록 밀어줬던 자신의 뒷배경(북인계통)을 버리고, 훈련소 시절에 면식이 있었던 반대파벌(서인계통)의 귀족친구들이 살짝 선동해주니깐 바로 넘어가서 광해군의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집권정당이었던 대북파는 어린아이까지 체포해서 AUT 시켜버린다.
여기까지만 봐도 상상을 초월하는 병신새끼지만... 인터넷에는 워낙에 이새끼를 숭배하는 틀딱들이 많아서 이 내용은 자주 삭제된다. 진실이 기록될 수 있도록 디씨병신들이 힘내라.
문제는, 이괄이 서인세력의 대빵 중 하나였던 김류의 자리를 빼앗아버리면서 시작된다.
김류라는 병신새끼는 경제적인 계산은 잘하는 자본가 스타일이었는데, 막상 반란을 일으킬 때는 집에서 벌벌 떨다가, 한참 뒤에야 나와서 이괄한테 대장직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빡친 이괄은 김류랑 대판 싸웠고, 김류도 이괄한테 관직을 안주는 치졸한 복수를 한다.
반란이 성공하고, 당시 청나라가 무서웠던 능양군씹새끼는 왕이 되자마자 이괄을 북방으로 보내버린다.
문제는, 능양군 병신새끼가 이괄한테 당시 조선최강의 정예군 1만명을 붙여줘서, 조선왕조의 운명을 이괄에게 맡겨버렸다는 점이다.
참고로, 위의 김류는 개쌖끼였지만, 인좆씨빨놈이나 이괄보다는 머가리가 좋고 충성심이 강한 인물이었다.
나중에 이괄의 아들이 역적에 연류됐는데, 김류 새끼는 이괄한테 저지른게 있어서 양심에 찔렸는지 오히려 이괄을 감싸준다.
문제는 난데없이 이괄을 후원해온 이귀가 맛깔나게 모함을 때려서 상황이 심각해진다 ㅎㄷㄷ
결국 능양군새끼는 김류가 이괄을 잡으면 안 된다고 충언을 해도 희대의 병크를 보여줬는데
'니 아들내미는 역적일지도 모르지만 너는 무죄란다 그러니까 한양 오렴'
쉽게 말해 '니가 병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일단 너를 파직하고 한양으로 불러서 처리할께' 라는 말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역적은 삼대멸족이므로 이괄이 무죄일지라도 아들내미가 역적이라는 것만으로도 죽을 이유가 된다
이런 빠가같은 말에 속을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고 물론 이괄도 속지 않았고 애꿎은 선전관만 뒤지고 이괄은 반란을 일으켰다
결말
반란 시작 2주만에 한양이 털렸다
하루 뒤에 관군 장수 몇명이 역습하니 이괄이 지고 말았다 끗
이괄은 1만 2천명의 정예군을 이끌고 불쌍한 포졸군대를 박살낸걸로 유명하지만, 정충신이 이끄는 2천명의 포조리들한테 큰 피해도 못 입히고 격파당한건 안 유명하다.
이괄 빠는 새끼들은 반성하자. 당시 막장시대에서 손에 꼽히는 병神 주인공 중의 한분이시다. 괜히 운동권이나 북괴들이 빨던 인물이 아님.
2000년대에 이괄빠들이 창궐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병신들이 이괄이 욕을 먹으면 센무새나 역센징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따.
그런데 진정한 국뽕이라면 이새끼를 빨 수가 없다는걸 알 수 있다. 이괄을 격파한 장수들이 이순신과 권율의 제자와 부장들로서 인조정권이 들어서기전까지만 해도 야만여진족을 토벌하던 킹갓충신들이기 때문.
- ㄴ 이전 로그 참고해라. 이괄 욕해서가 아니라 어떤 병신이 조선을 '조센'이라고 반달해서 그렇다.
참고로, 이괄한테 살해당한 관군장수들은 임진왜란 때 분골쇄신해서 국가를 위해 싸운 영웅들이다. 인조새끼는 그런 영웅들한테는 이괄한테 줬던것처럼 정예군을 안 주고, 농부랑 별차이도 없는 포졸군대만 줘서, 이괄한테 중과부적으로 패배하여 시체까지 능욕당하게 만들었다. 평생 나라를 위해 싸웠건만, 인조의 똥꾸멍을 빨지못해서 정예군을 못 받은 전쟁영웅들만 졸라게 불쌍...
아무튼, 이괄은 조선 역사에서 대표적인 파멸형 인간인데, 자신이랑 관계된 거의 모든 파벌을 공격해봤고 불행하게 만들었다.
이괄새끼가 자신의 정적이었던 서인들을 불행하게 만든거야 이해가지만, 정작 이괄은 서인들을 죽이지도 못했다.
오히려 평생동안 자신을 챙겨준 광해군, 정충신(이괄을 오히려 역관광시켰는데?), 북인들만 쳐죽였던 이괄의 업적은 길이길이 남아서, 똑같이 염치없는 북괴와 국가전복 세력들에게 영웅으로 숭상받고 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