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들끼리 서로를 정겹게 부르는 명칭이다.
종교인이 아니면 사실상 이런 단어는 쓰지 않는다.
사상이나 해석이 다르다는 사실 자체를 터부시해 공동체의 구성원에서 배제시키는건 종교사회의 특징이다. 이교도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단어로 볼 수 있다.
조선 시대에는 사문난적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