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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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58.232.166.101 (토론)님의 2015년 8월 22일 (토) 19:08 판

종교인들끼리 서로를 정겹게 부르는 명칭이다.

종교인이 아니면 사실상 이런 단어는 쓰지 않는다.

자신들과 사상,해석이 다르다는 그 자체를 죄악시해 공동체의 구성원에서 배제시키는건 종교사회의 특징이다. 이교도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단어로 볼 수 있다.

혹 자기가 속한 계열의 종교단체가 저지른 잘못의 책임의식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 드립을 치기도 한다.

조선 시대에는 사문난적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