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들끼리 서로를 정겹게 부르는 명칭이다.
종교인이 아니면 사실상 이런 단어는 쓰지 않는다.
자신들과 사상,해석이 다르다는 그 자체를 죄악시해 공동체의 구성원에서 배제시키는건 종교사회의 특징이다. 이교도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단어로 볼 수 있다.
혹 자기가 속한 계열의 종교단체가 저지른 잘못의 책임의식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 드립을 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