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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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무신론자 (토론)님의 2015년 8월 8일 (토) 06:10 판

종교인들끼리 서로를 정겹게 부르는 명칭이다.

종교인이 아니면 사실상 이런 단어는 쓰지 않는다. 혹여나 종교인이 아님에도 이 단어를 쓰는 사람이 보일때는 그 사람이 종교와 비슷하게 맹목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뭔가가 있는건 아닌지 의심해보자.

자신들과 사상,해석이 다르다는 그 자체를 죄악시해 공동체의 구성원에서 배제시키는건 종교사회의 특징이다.

혹 자기가 속한 계열의 종교단체가 저지른 잘못의 책임의식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 드립을 치기도 한다.

이교도라는 단어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