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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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작가. 2011년 달콤한 인생을 그려 인지도를 올리고 2013년에 완결했다. 귀여운 그림체와 봊이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호평받았고 2014년 광고만화에서 급식충들이 이거 장기연재 해주세요 현기증 난다며 징징댈 정도였다. 이후 카카오페이지에서 전여친 그리고 현재는 네이버에 돌아와 유미의 세포들 그리는중.
참고로 인터뷰에 대놓고 결말 스포일러 때렸다. 아니 지 작품인데 직접 스포일러를 때리네 미친.
그래도 진짜 폐기인 신태훈&나승훈이나 지강민에 비하면 낫다.
작가들의 메갈 옹호 사태에서도 딱히 아무런 얘기가 없다.
요즘에는 독자들의 이중잣대 수준이 얼만지 시험해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