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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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Defcon (토론)님의 2016년 1월 17일 (일) 12:56 판

미수다에서 180cm 미만인 남자는 루저라는 발언을 해서 현재까지도 그 이름을 빛내고 계신 분이다.

루저발언 이후 21세기가 끝날 때 까지 두고두고 화자될 역사적 인물. 공인도 아니고 사회적 영향력도 없는 여대생 혼자서 사회적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2010년도부터 대두된 보혐론의 도화선이 됐다는 점에서 어찌 보면 대단하다. 일개 개인이 사회적 패러다임을 바꾼 셈.

도경찡 지금쯤엔 결혼했으려나?

ㄴ 외국남 좆집됬다 허벌메갈년이라서

본인은 프로그램에서 받은 대본대로 연기했을 뿐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 핑계대로라면 더욱 한심하다.

무슨 드라마같은것도 아니고 자기 생각 이야기하는 토크쇼에서

대본대로 헛소리를 하는건 생각이 없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