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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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머대리에 대해 다룹니다. 머리카락도 결국 털일 뿐입니다. 털이 없다는 건 성스럽고 진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
대한민국의 명품배우로서 TV 영화 등에서 많이 출연하며 훌륭한 연기를 펼쳤다
언젠진 모르겠는데 너 나 우리가 응아응아 하며 태어나기 전부터 정상급 배우였을거다
악역배우의 전설이다. 이 사람보다 악역 잘하는 배우는 대한민국에 단언컨데, 없다.
탈모가 생겨서 가발을 쓰게 되었는데 빠지기 전 하고 얼핏 비슷하다
머리카락은 없어졌어도 연기력은 어디 가지 않았다.
예쁘게, 멋지게만 나올려고 하며 작품 전체의 흐름을 못 살리는 요즘 몇몇 남녀 배우들은 이덕화 안성기 설경구 등 명품배우들을 보며 반성해야된다
작품 주연 점령 욕심은 많으면서 그지랄하다간 나중에 노잼 그자체가 된 일본 영상물이나 한때 리즈찍다 좆망한 홍콩 영화처럼 되버린다
김영삼 대통령과는 반쯤 친척인데 김영삼의 큰딸, 그러니까 김현철의 누나가 이덕화랑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인 동갑내기 친구다.
그래서 김영삼 대통령이 살아생전에는 이덕화만큼은 아예 자신의 장남으로 여겼다. 이덕화도 김영삼을 사실상 아버지로 모셨다.
- 김영삼: 덕화야, 할 거 없으면 맥주나 한잔 하자.
- 이덕화: 네, 좋죠 아부지.
이런 인연으로 인해 이덕화는 자기가 아버지로 모시고 있는 김영삼을 도와주려고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까지 했었는데 남궁진한테 고작 1,400표 차이로 아깝게 낙선하고 말았다. 이 선거출마 후유증 때문에 이덕화는 꽤 오랜 기간 동안 무인도에서 서식하며 공백기를 맞이하게 된다. 낚시를 시작한 게 여기서였다나 뭐라나...
아무튼 아재 오래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