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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UnholyWarhammer (토론)님의 2022년 1월 22일 (토) 17:53 판
이 문서를 쓴 사용자나 이 문서의 대상은 닉값하는 중입니다.
닉값도 좋지만 띄어쓰기부터 제대로 해라.
이 문서를 쓴 사용자나 이 문서의 대상은 닉값을 못합니다... ㅠㅠ
그렇다고 심각하게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닉 아무 생각 없이 짓는 사람이 어디 한둘이던가요?
주의! 작성자가 뜨끔! 한 문서입니다!
작성자가 글을 쓰면서도 뜨끔하여 살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우리 모두 띵복을 빕시다.

누군가를 부르거나 자신을 가리킬때 쓰이는 것

그리고 여담으로 이제 한자이름 강제 아니라 니가 한자이름 안쓰고 싶고 한자이름만 뺴고 개명 신청도 가능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9131 07년도에 실제 어르신들 중에서도 한자이름만 뺴고 개명하시는 분들 은근 있다고 나옴 솔직히 영문이름 한글 이름만 왜우면됨

이름 없는 사람이 있을까? 멋질 것 같다. 중2병같지만

ㄴ이름 없애고 사람들한테 이름 안알려주면 된다. 그럼 넌 대명사로만 불리게 될걸? 근데 많이 불편하겠지. 중2병하곤 아무 상관 없음.

가장 긴 이름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깡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 담벼락에 서생원 서생원에 고양이 고양이엔 바둑이 바둑이는 돌돌이

Brfxxccxxmnpcccclllmmnprxvclmnckssqlbb11116 라는 이름도 있다.

김문수가 묻는 것. 대답하지 않으면 짤린다 카더라

전근대 시절 동양에는 진짜 이름인 '휘'와 다른 사람이 부르도록 허락된 이름인 ''나 ''가 따로 존재했다.

(예시 : 조조 → 성씨는 '조', 휘는 '조', 자는 '맹덕')

서양의 경우에는 미들네임이 그 역할을 햇다. 특히 유럽 귀족들 보면 미들네임이 겁나 길다.

영어로는 name(네임), 일본어로는 名前(나마에)로 생긴 게 비슷해서 어원이 같은 거 아니냔 말이 있는데 단순 우연의 일치인 거짓짝이라고 한다. 물론 단순히 우연의 일치로 보기에는 미얀마어로도 이름이 name(나메)이기 때문에 의심을 받는 상황

참고로 영어는 인도유럽어족 게르만어파, 미얀마어는 중국티베트어족, 일본어는 일본어족이다. 유래가 같을 확률은 극히 낮은 편이고 설사 유래가 같다 하더라도 '이름'이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많이 쓰이기 때문에 '엄마'나 '아빠'처럼 스키타이인들이 전파했을 수도 있다.

이름빨

이 문서의 인물은 리버풀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리버풀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안필드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콥등이들의 저주로 다음 생에 벌레만도 못한 인생을 살아갈 것입니다.
이 문서의 인물은 맨체스터 시티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맨시티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시티즌들의 저주로 만수르를 부러워하는 돈 없는 거지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름이 멋있어서 빨리는 새끼들을 의미한다

제라드의 이름이 훔바훔바같은 것이었다면 빠는새끼가 없을 것이고 제시 린가드의 본명이 빵뚜아 이낫이었다면 진작 맹구 방출대상이었을 것이다.

좆털링처럼 이름 뒤에 ing 붙으면 좆밥처럼 느껴진다

새로 통과된 법안에 사망자의 이름이 들어가면 유족이 악용해도 비판자를 고소하겠다고 엄포를 놓는다는 문제점이 있는데 이때도 이름빨이라는 비판이 드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