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양
K-위키
삼성의 전설의 클린업이 되어버린 이들.
2000년도 초반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 마해영, 양준혁 선수 트리오를 이르는 말이다.
2001년에 마해영이 삼성으로 오고 2002년에 양준혁이 오면서 트리오가 결성됐는데 당시 성적은
이승엽 타율 .301, 56홈런, 144타점 마해영 타율 .291, 38홈런, 123타점 양준혁 타율 .329, 33홈런, 92타점이다. 존나 후덜덜하다.
그 후 2009년에 클린업트리오가 46경기동안 타율 .246, 14홈런, 68타점을 거두자 이마양 트리오와 비교되어 까였다.
2012년에 이런 글도 올라왔다. [[1]]
원래 이 성적이면 2003년에 우승했어야 했는데
2003년에 투수진이 폭망하면서 3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