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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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20일 부터 2011년 1월 23일[1] 까지 미국이 이라크에 침공해서 사담 후세인의 정권을 몰락 시킨 전쟁 2차 걸프전이라고도 불린다[2]
천조국성님 께서 9.11 테러로 빡치시메 이 시기에서 이라크가 유엔에서 금지한 대량살상 병기를 개발한다는 썰이 들려왔다. 이를 들은 천조국성님께서는 격노하시며 이라크를 이란과 북괴와 함께 악의 축 삼대장이라고 칭할 정도로 깠으나 이미 전쟁 전에는 CIA를 포함한 정보국들과 사찰단들이 "사실 이라크는 대량살상 무기를 갖고 있지 않다"라고 밝혀서 큰 논란이 이르고 있었다. 왜 부시가 그토록 대량살상병기의 존재를 확신했느냐면...80년대 냉전시기에 미국이 이라크에 팔아먹었기 때문이다 아 잘먹었다 냠냠쩝.
물론 전후에는 베트남전때의 통킹만 사건처럼[3] 주작으로 밝혀졌다. 근데 최근 ISIL새끼들이 겨자 가스를 써서 조지고 부시는 대통령 가카의 말씀이 결국 사실이였다는 재평가가 이루어 진다 카더라. 물론 좆이 부실이 말한 대량살상무기는 겨자가스 따위가 아니라 핵무기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결국 이를 명분으로 2003년,미국은 이라크를 침공했고 침공 2주만인 4월 9일에는 바그다드가 함락됬으며 5월 쯤에는 부시 븍가놈이 후세인 정권 붕괴와 종전을 선언했으나 정권 붕괴후 이라크 치안이 나빠져서 결국 전쟁은 오래 가게 되었다. 결국 후세인 흑가놈은 지하 저항세력으로 싸우고 있었으나 레드던 작전때 잡혀서 결국 2006년에 저놈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그래도 후세인놈이 뒤져도 이라크의 치안이 막장이였으며 안그래도 아프가니스탄 전쟁땜에 힘든 미군은 갓-바마니뮤ㅠ의 취임 이후 2009년 7월부터 미군 병력이 이라크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철수해 교외로 병력을 돌렸고 2010년 8월 20일, 마지막 특수부대가 떠났으며(단,참모단 및 훈련단은 2011년까지 주둔 후 철수)9월 1일때는 오바마가 '이라크 이제 끝남 모두 철수해라.'라고 해서 이라크에서 완전히 손을 땠다. 결국 2011년 12월 25일,종전이 선언 되었다.
그러나 이 영향으로 ISIL과 시리아 내전같은 불씨들이 있어서 미국은 이 전쟁을 실패한 전쟁이라고 평가한다...
한국과 이라크전쟁
자이툰 부대 3600명 정도 파견했다
베트남 전쟁을 시초로 한국군이 미군을 도와주기 위해 파병을 나가게 되었는데 이 이후로도 한국 정부는 꾸준히 미군을 도와주기 위해 미군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파병을 했다. 이라크 전쟁이 벌어지자 한국은 또다시 미군을 도와주기 위해 파병을 하고 미국에게 또다시 보상금을 타먹게 된다. 그것 때문에 특전사 티오가 갑자기 급증했는데 장교의 경우 다음과 같은 기수가 임관과 동시에 특전사로 자대배치를 받는 인원이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했다.
- 학군 41기
- 학군 42기
- 학군 43기
- 학사 41기
- 학사 42기
- 학사 43기
- 학사 44기
- 학사 45기
- 학사 46기
학사장교(후반기)의 경우 딴기수는 35명씩 특전사로 자대배치 받았는데 우리 기수는 60명이 특전사로 자대배치 받았다. 갸들 존나 꿀빨았다. 경비업무밖에 안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군에서 주는 소위월급 1,300,000원 + 미군에서 주는 소위월급 3,750,000원[4] = 5,050,000 + 기타 수당 등등 = 7,500,000원 ~ 9,000,000원 정도를 월급으로 받았다. 자대를 특전사로 가서 이라크 파병갔다 온 동기들은 제대할때 1억원까지 모아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