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기만에 기만과 기만을 덧씌운, 취업률이 만든 21세기 헬조센의 악마
문과가 만든 법 체계와 사회시스템의 지배를 받으며 국가발전을 위해 개처럼 일하는 노예.
가끔 자신들이 개발한 기술이 사회에 이바지하기에 이과가 문과를 지배한다고 착각하는 이과충들이 있는데 심히 정신나간 소리다.
이것은 마치 자신이 농사지은 쌀로 대감마님이 먹고 사니 자신이 대감마님을 지배한다고 착각하는 농노새끼와 같은 생각이다.
실제로는 사회의 근간이 되는 법체계는 갓문과님들에의해 만들어지고 시행되며 이과농노새끼가 이를 거슬렀을 경우 갓문과 판사님들에 의해 엄히 처벌받는다.
결국 문과에 의해 돌아가고 유지되는 사회속에서 사회발전을 위해 쇳밥먹으며 개처럼 일하는 농노새끼가 바로 이과다.
공부량
배우는 수학책만 4권이다. 이과 고3들은 6월 정도 되면 70퍼가 수A(문과수학)로 전향하는데 과탐만 배운다고 이과냐? 그리고 전형하면 애당초 머학좆망행. 이새끼들은 이과라고 부르면 안된다 그냥 앰창 수포자 빡머가리 새끼들이다. 이런 반동분자새끼들은 문과를 욕할 자격이 없다.생1 지1 패션이과도 마찬가지다. 수A에 생1지1 이라고?
그리고 머학 들어가면 더 머리아픈 수학 배우고 있다. 공돌이되면 전공과는 상관없이 공업수학이라고 하는 좆같으면서도 노가다 개쩌는 과목을 배워야한다. 전공과목은 당연히 하면서!
수포자
수포자는 고3 5~8월정도가 되면 자신의 수준을 알아차리고 아! 나는 빠가대가리구나! 하면서 수학A (문과수학)으로 전향하는놈들이다.
이딴 새끼들은 이느님이랑 같은 취급해서는 안된다 이단자같은 새끼들이다.
그래도 과학을 배우고 있으니 과학자위를 할 수는 있는데 애초에 수포자새끼들은 빠가대가리기 때문에 과학자위를 쳐봤자다.
결론은 문돌이나 수포자나 거기서 거기다.
가아아끔 수포해도 내신빨로 어떻게 머학들어가는 경우도 있긴 하다. 근데 그러다가 1학년부터 기초수학부터 좆망한다. (보통 3학점)
과탐
가끔 문돌이새끼들이 이과 생지충(생명과학1,지구과학1)을 까는 경우가 있다. 충격적이지만, 아무리 생지라도 사탐이 말도 안되게 더 쉽다. (물론 한국사와 경제는 제외.) 그러니까 자기가 생지를 친다고 기죽어하지말자.
2과목(물2화2생2지2)은 대체로 응시자의 수준이 정말 높다. 게다가 응시자 수도 적다! 이런 극한상황에서 등급 잘나오기가 얼마나 힘드냐면... 말 안해도.. RG?
참고로 수능에서 물리2 응시자 수가 생활과 윤리 만점자 수와 비슷하다고 한다!
참고로 2과목을 왜 치냐하면, 몇몇 명문대에서 2과목을 1개 이상 요구하기 때문이다. 가끔 2과목 2개치는 미친 굇수가 있다고도 하던데..
우월하디 우월한 이과충들의 모순점
이과충들은 우월한 이과를 나와 이과대학에 입갤해서 이과직종에 입갤해 돈을 번다. 근데 문과에서도 좆밥 오브 씹좆밥인 수능평균 8등급만 맞아도 입갤할 수 있는 신학대학나온 좆병신 문돌이가 속한 교회에 가서 지 월급에 10%를 낸다. 정말 이성적이지 않을 수 없다.
이 항목은 문돌이가 썼다. 이과충들은 무신론자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