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논리적 수학적 이성적 사고로 무장한 인류의 등불.
우리가 쓰는 모든 문명의 열매는 이과의 피땀으로 이루어졌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문레기들이 그래봐야 이과는 자기 밑에서 일한다고 주장하나 이것 또한 헛소리다.
보통 저 소리 지껄이는 문레기들은 남들을 부릴 그릇은 커녕 짜장면 그릇 셔틀이라도 되면 다행일 문과 최하위층이다.
이과를 고용하는 문과는 금수저 문과다.
이과는 회사에 취업하고 문과는 그 회사의 사장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문과가 사장이 된 것은 그가 문과이기 때문이 아니라 금수저이기 때문이다
요컨데 문과가 이과를 지배한다는건 개소리
이과를 지배하는건 금수저고 문과는 씹 노예 계층이 맞다
공부량
배우는 수학책만 4권이다. 이과 고3들은 6월 정도 되면 70퍼가 수A(문과수학)로 전향하는데 과탐만 배운다고 이과냐? 그리고 전형하면 애당초 머학좆망행. 이새끼들은 이과라고 부르면 안된다 그냥 앰창 수포자 빡머가리 새끼들이다. 이런 반동분자새끼들은 문과를 욕할 자격이 없다.
그리고 머학 들어가면 더 머리아픈 수학 배우고 있다. 공돌이되면 전공과는 상관없이 공업수학이라고 하는 좆같으면서도 노가다 개쩌는 과목을 배워야한다. 전공과목은 당연히 하면서!
수포자
수포자는 고3 5~8월정도가 되면 자신의 수준을 알아차리고 아! 나는 빠가대가리구나! 하면서 수학A (문과수학)으로 전향하는놈들이다.
이딴 새끼들은 이느님이랑 같은 취급해서는 안된다 이단자같은 새끼들이다.
그래도 과학을 배우고 있으니 과학자위를 할 수는 있는데 애초에 수포자새끼들은 빠가대가리기 때문에 과학자위를 쳐봤자다.
결론은 문돌이나 수포자나 거기서 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