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이라크

K-위키
옛@Sung4920 (토론)님의 2018년 1월 31일 (수) 21:43 판

틀:위험지역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최근 수니파 무장단체 IS를 격퇴하기 위해 만만찮은 또라이집단인 시아파 민병대들의 내전참여를 합법화했다. 이젠 소말리아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다. 틀:헬아시아 틀:가지마

아시아의 국가
북아시아 러시아 (시베리아, 극동)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서아시아 레바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예멘 오만 요르단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 조지아 카타르
쿠웨이트 키프로스 튀르키예 ·
남아시아 네팔 몰디브 방글라데시 부탄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
동남아시아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
동아시아 대한민국 몽골 일본 대만 중국
북한 ·

메소포타미아문명의 발흥지 이 놈들 국가(國歌)는 의외로 아랍 국가 중에선 제일 낫다. 리비아 국가가 제일 최악인데 멜로디도 좆같고 알라후 아크바르 연발..은 좆까고 독재자로 좆잡다 최후를맞이한 카다피가만든 독재리비아의 국가였고 지금 민주정부인 리비아국가는 꽤나 개선되서 이슬람주의풍에서 국가주의풍으로 가사나 곡조가 바뀌었다. 이라크랑 도찐개찐이다.

이라크는 서남아시아의 메소포타미아 지방에 있는 국가이다.

여름에는 날씨가 뜨겁다고 한다.

여름철에 구글에 바스라 날씨 이런 거 쳐보면 50도 넘어가는 날도 흔한 것 같다.

ㄴ 바스라 그 동네는 '공인 세계 최고기온' 찍은 동네임. 로씨야 오이먀콘하고 대척점.

일단 지구상에 있는 문명 중 가장 오래된 문명을 자랑하는 메소포타이마 문명이 있는 곳이니 그걸 충분히 감안하고 재작성해보자. 원래있던 글 지운건 반달 아니라 수정작업이니까 양해 좀 해주길

이라크의 고대 역사는 메소포타미아 문명 때와 고대 역사로 나뉘어진다. 제일 먼저 이 땅에 도시를 세운건 수메르였다. 수메르는 도시도 세우고 초기 화폐도 쓰고 쐐기문자도 쓰고 하여튼 잘 살았다.

이후에 수메르 좆망하고 아카드가 세워졌다가 바빌로니아가 급성장해서 메소포타미아 다 꿀꺽했다.이때는 구 바빌로니아니까 신 바빌로니아와 혼동은 하지말자. 하여튼 구 바빌로니아 왕국은 미탄니와 히타이트 등으로 나뉘어진다. 큰 틀은 바빌론이지만

그뒤 아시리아도 좀 먹다가 강압통치 때메 좆망하고 신 바빌로니아 왕국도 세워지지만 이전대의 바빌로니아와는 관계점이 거의 없으므로 잘 구분하자

고대 시절로 넘어가면 옆나라 이란 애들한테 지배 당한다. 로마 마케도니아,비잔틴 등을 빼면 90% 이상이 페르시아 세력이니 얼마나 국민들 사이에 감정이 안 좋을지 짐작이 가지? 디시인들아

그러다가 동로마랑 사산조가 좆망할때 이슬람이 와서 앙~이땅 내꺼~ 하면서 먹었다. 칼리파 시대 - 우마위야 - 아바스로 이어지는 이슬람 세력의 땅이니 이 땅이 얼마나 허벌인지 알수가 있음. 걍 그 동네에서 힘 쌔면 다 이라크를 먹으니 말이다

중세에는 셀주크로 시작해서 살라딘의 아이유브와 아바그 왕조로 끝났다. 주 무대는 이스라엘 지방이지만 간간히 이쪽까지 넘어와 깽판치는 바람에 십자군 때 적잖이 피해봤다.

그러다가 중앙아시아 쪽 몽골 초원에서 풀 뜯어먹던 애들이 급성장해서 관개수로 비롯해서 찬란한 문명 다 초토화 시켜놔서 지금 이라크는 사막이 되어버렸다 ㅠㅜ

그리고 근대에는 터키 이란 시부럴것들이 지들 땅에서 안 싸우고 이라크에서 싸우는 바람에 새우등 터졌다. 오스만 땅이었다 사파비 땅 되고 다시 오스만 땅 되고 아주 동네북이 따로 없는것이다

그러다가 최종적으로 오스만 땅이었다가 1차대전 터져서 참전했는데 이후는 밑에 있으니 그거 봐라

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하여 이라크 왕국이 되었다.

현대는 이라크에게 있어 참으로 다사다난한 시대였다.

1958년 쿠데타로 공화국이 되었으며, 이후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다가 1979년부터 사담 후세인의 독재 정권이 들어섰다.

사담 후세인 정권 이후로 이란-이라크 전쟁, 걸프전, 이라크 전쟁 등 국가를 거덜내고도 남을 커다란 전쟁을 3차례나 겪었음에도 아직도 나라가 안망하고 돌아갈 수 있다는 게 어찌보면 참 대단한 것 같다.

저 중 2개가 미국에 의해 일어났으며, 존나 일방적으로 털렸기 때문에 이라크는 아직도 미국을 매우 증오한다. 걸프전은 이라크가 먼저 미국의 우방인 쿠웨이트를 침략한 것이므로 전쟁을 일으킬 명분이 있었다 치더라도 이라크 전쟁은 명백한 미국의 양아치짓이다. 대량살상무기라는 조지 부시의 좆병신같은 망상에 의해 애꿎은 후세인 정권을 붕괴시켜 그럭저럭 굴러가던 나라를 씹창낸 걸로도 모자라서(물론 후세인 역시 옹호할 것 없는 씹쌔끼임은 매한가지다) 민간인을 아무 이유없이 사살하고 포로를 고문하는 등 반인륜적 전쟁범죄들까지 저질렀으니 말이다.

그나마 이라크 전쟁으로 인해 미국 역시 어마어마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으므로 이라크인들은 미제놈들 이라크의 저주에 걸렸구나 라며 통쾌해한다고 한다.

아무튼 그렇게 전쟁이 끝나고 나라가 좀 안정되나 싶더니 이번엔 ISIL이라는 희대의 개또라이들이 이라크를 점령하면서 내전이 일어나 다시 나라가 씹창이 났다.

IS에게 계속 처맞더니 숙련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요즘은 IS를 개 패듯이 패고 다닌다고 한다. 기량의 차이로 초장에 봇물 터진것 마냥 밀렸으나 이라크에 숙련도 만땅찍은 미국이 멘토로 붙어서 기량차는 좁혀질 수 밖에 없었다. 이제 칼리프 국가 추종자들에게 남은건 이라크군 에이브람스의 120mm 고폭탄 찜질에 포니 찢어지듯 찢어질 일만 남은 것이다.

결국 2017년 모술과 락까 탈환으로 is는 사실상 좆망했는데, 이번에는 쿠르드족이 유례없는 분리 독립 분쟁을 일으키면서 이라크는 또 아수라장에 빠질 예정이다. 진심 이 나라에는 미래가 있을까?

그래도 시리아보다는 미래가 밝다

IS가 시리아 이라크 입갤해서 매드맥스로 만들었으나 미국,서방세력이 시리아와 다르게 병력 물자등을 꼬박꼬박 지원해줘서 시리아랑 다르게 IS 소탕이 눈앞에 있다(여기에 한국도 포함된다 병신친북 시리아 지원할돈으로 이라크 지원한건 ㄹ혜가 몇 안되게 잘한짓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라크를 서방화 시켜 버리면 석유 문제가 터질경우 사우디 쿠웨이트와 함께 써먹을려고

이렇게 서방측에 지원받아먹으니 후세인 시절 이라크와 현 이라크가 완전 딴판이 되버렸다 ㄷㄷ

실제로 좆이 부시가 "석유가 있는국가는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는 우덜 논리도" 이라크를 쳐버려서 이라크 내에 어마어마한 반미 감정을 증폭 시켰으나 정작 반미 감정으로 세력을 키운놈들도 알라밖에 모르는 병신새키들이었던게 문제다

또한 같은 반미국가들(북한 베네수엘라 쿠바[오바마 시절부터 화해했지 부시시절 얄쨜없이 반미였다 ])도 시발 아가리만 모터를 달았지 정작 도움을 하나도 안줬다

그에비해 똑같이 좆같은 서방세력들은 돈이라도 많아 당시 이라크에 어마어마한 물자를 지원했으니 당연히 이라크인들에게는 서방세력에게 점점 호감이 갈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