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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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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위험지역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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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최근 수니파 무장단체 IS를 격퇴하기 위해 만만찮은 또라이집단인 시아파 민병대들의 내전참여를 합법화했다. 이젠 소말리아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다. 틀:헬아시아 틀:가지마

이 놈들 국가國歌는 의외로 아랍 국가 중에선 제일 낫다. 리비아 국가가 제일 최악인데 멜로디도 좆같고 알라후 아크바르 연발..

이라크는 서남아시아의 메소포타미아 지방에 있는 국가이다.

일단 지구상에 있는 문명 중 가장 오래된 문명을 자랑하는 메소포타이마 문명이 있는 곳이니 그걸 충분히 감안하고 재작성해보자. 원래있던 글 지운건 반달 아니라 수정작업이니까 양해 좀 해주길

이라크의 고대 역사는 메소포타미아 문명 때와 고대 역사로 나뉘어진다. 제일 먼저 이 땅에 도시를 세운건 수메르였다. 수메르는 도시도 세우고 초기 화폐도 쓰고 쐐기문자도 쓰고 하여튼 잘 살았다.

이후에 수메르 좆망하고 아카드가 세워졌다가 바빌로니아가 급성장해서 메소포타미아 다 꿀꺽했다.이때는 구 바빌로니아니까 신 바빌로니아와 혼동은 하지말자. 하여튼 구 바빌로니아 왕국은 미탄니와 히타이트 등으로 나뉘어진다. 큰 틀은 바빌론이지만

그뒤 아시리아도 좀 먹다가 강압통치 때메 좆망하고 신 바빌로니아 왕국도 세워지지만 이전대의 바빌로니아와는 관계점이 거의 없으므로 잘 구분하자

고대 시절로 넘어가면 옆나라 이란 애들한테 지배 당한다. 로마 마케도니아,비잔틴 등을 빼면 90% 이상이 페르시아 세력이니 얼마나 국민들 사이에 감정이 안 좋을지 짐작이 가지? 디시인들아

그러다가 동로마랑 사산조가 좆망할때 이슬람이 와서 앙~이땅 내꺼~ 하면서 먹었다. 칼리파 시대 - 우마위야 - 아바스로 이어지는 이슬람 세력의 땅이니 이 땅이 얼마나 허벌인지 알수가 있음. 걍 그 동네에서 힘 쌔면 다 이라크를 먹으니 말이다

중세에는 셀주크로 시작해서 살라딘의 아이유브와 아바그 왕조로 끝났다. 주 무대는 이스라엘 지방이지만 간간히 이쪽까지 넘어와 깽판치는 바람에 십자군 때 적잖이 피해봤다.

그러다가 중앙아시아 쪽 몽골 초원에서 풀 뜯어먹던 애들이 급성장해서 관개수로 비롯해서 찬란한 문명 다 초토화 시켜놔서 지금 이라크는 사막이 되어버렸다 ㅠㅜ

그리고 근대에는 터키 이란 시부럴것들이 지들 땅에서 안 싸우고 이라크에서 싸우는 바람에 새우등 터졌다. 오스만 땅이었다 사파비 땅 되고 다시 오스만 땅 되고 아주 동네북이 따로 없는것이다

그러다가 최종적으로 오스만 땅이었다가 1차대전 터져서 참전했는데 이후는 밑에 있으니 그거 봐라



(*그리고 함무라비 법전도 예전에는 존나 무자비한 법으로만 여겨졌는데 현대의 형법학에선 탈리오의 원칙이란 이름으로서 국가에 의한 사적제재의 단속을 처음으로 시도한 법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노예가 귀족을 다치게 하면 팔다리를 벤다라는 법안을 해석해 본다면 죽이지말고 팔다리만 베라는 거다. 국가의 형벌권 독점이 완비되지 않았던 고머에는 노예 새키가 귀족을 다치게 했다면 빡친 주인니뮤가 절대 팔다리로는 안끝내고 아마 모가지를 따려했을텐데 함무라비 법전은 그러한 개인의 형벌권 행사를 처음으로 저지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존나 쉽게 상상해봐도 개인에게 형벌권이 귀속되어 너도나도 죽창을 마구잡이로 서로에게 틈만나면 온갖 이유를 대면서 휘둘러대는 세상이랑 뭔일이 터지면 국가 주도하에 일률적인 기준을 갖추고 공평하게 해결하려는 사회 중 어떤 사회가 집단을 이루고 살아갈 때 더 안정적일지 3초만 생각해보면된다.)

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하여 이라크 왕국이 되었다.

1958년 쿠데타로 공화국이 되었으며, 이후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다가 1979년부터 사담 후세인의 독재 정권이 들어섰다.

사담 후세인 치하에서 이라크는 이란도 침공하고 쿠웨이트도 침공하고 어그로를 끌고 다니다가 조지고 부시는 미국의 모 대통령에게 밉보여 이라크 전쟁에서 탈탈 털리고 민주화(일베어 아님ㅎ) 당한다.

그런데 미국이 전후 처리를 병신같이 한 덕택에 내전이 발발하고 치안은 개판이 되는 등 헬게이트가 열렸다.

사담 콧털이 무겁긴 무거워서 소수의 수니파가 어흠어흠 하고 이라크를 주름잡고 있었는데 사담 목만 뽁 따놓고 대책도 없이 돈든다고 도망가버리니 시아파가 들고 일어난것.

현재 개판이 된 국토는 다에시 라는 역대급 개슬람 꼴통 군벌이 야금야금 쳐먹어서 더욱 곶통받는 중이다.

IS에게 계속 처맞더니 숙련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요즘은 IS를 개 패듯이 패고 다닌다고 한다. 기량의 차이로 초장에 봇물 터진것 마냥 밀렸으나 이라크에 숙련도 만땅찍은 미국이 멘토로 붙어서 기량차는 좁혀질 수 밖에 없었다. 이제 칼리프 국가 추종자들에게 남은건 이라크군 에이브람스의 120mm 고폭탄 찜질에 포니 찢어지듯 찢어질 일만 남은 것이다.

여름에는 날씨가 뜨겁다고 한다.

여름철에 구글에 바스라 날씨 이런 거 쳐보면 50도 넘어가는 날도 흔한 것 같다.

ㄴ 바스라 그 동네는 '공인 세계 최고기온' 찍은 동네임. 로씨야 오이먀콘하고 대척점.

그래도 시리아보다는 미래가 밝다

IS가 시리아 이라크 입갤해서 매드맥스로 만들었으나 미국,서방세력이 시리아와 다르게 병력 물자등을 꼬박꼬박 지원해줘서 시리아랑 다르게 IS 소탕이 눈앞에 있다(여기에 한국도 포함된다 병신친북 시리아 지원할돈으로 이라크 지원한건 ㄹ혜가 몇 안되게 잘한짓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라크를 서방화 시켜 버리면 석유 문제가 터질경우 사우디 쿠웨이트와 함께 써먹을려고

이렇게 서방측에 지원받아먹으니 후세인 시절 이라크와 현 이라크가 완전 딴판이 되버렸다 ㄷㄷ

실제로 좆이 부시가 "석유가 있는국가는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는 우덜 논리도" 이라크를 쳐버려서 이라크 내에 어마어마한 반미 감정을 증폭 시켰으나 정작 반미 감정으로 세력을 키운놈들도 알라밖에 모르는 병신새키들이었던게 문제다

또한 같은 반미국가들(북한 베네수엘라 쿠바[오바마 시절부터 화해했지 부시시절 얄쨜없이 반미였다 ])도 시발 아가리만 모터를 달았지 정작 도움을 하나도 안줬다

그에비해 똑같이 좆같은 서방세력들은 돈이라도 많아 당시 이라크에 어마어마한 물자를 지원했으니 당연히 이라크인들에게는 서방세력에게 점점 호감이 갈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