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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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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IT0101 (토론)님의 2017년 2월 18일 (토) 17:49 판

틀:위험지역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최근 수니파 무장단체 IS를 격퇴하기 위해 만만찮은 또라이집단인 시아파 민병대들의 내전참여를 합법화했다. 이젠 소말리아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다. 틀:헬아시아 틀:가지마

이 놈들 국가國歌는 의외로 아랍 국가 중에선 제일 낫다. 리비아 국가가 제일 최악인데 멜로디도 좆같고 알라후 아크바르 연발..

이라크는 서남아시아의 메소포타미아 지방에 있는 국가이다.

원래 이 지방은 관개수로가 잘 발달해 땅이 비옥했지만 , 이건 정말 레알이다. 근데 이건 이라크 원주민들이 해놓은건 아니고 이주민들이 한거긴 하지만

존나 여러 민족 침입으로 걸레짝이 되는데 이집트는 폐쇄적인 국토라서 지들끼리 띵까띵까 놀고 먹으며 죽은 뒤에 대해 논할수있었지만 얘네는 그런 형편이 안된다. 길가메시 서사시도 교훈은 결국 살아있을때 잘 살자 라는 교훈이 담긴 이야기다

처음엔 수레를 끄는 히타이트가 쳐들어오고 뒤를 이어 바벨론 왕국이 통치하기 시작하는데 함무라비 왕이 그렇게 통치를 잘했다고 한다. 세계 최초 법전까지 생긴다.근데 내용이 별거 없다 그리고 존나 무섭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원칙이다. 그 시대 상황에 맞게 불공평 하기도 하다. 똥수저가 죄를 지으면 가차없이 처형 하던가 하는데 귀족은 죄 지어도 돈 내면 장땡이여

그리고 공중정원도 짓는다.근데 현재에 와선 그게 어딨다는건지?

그 뒤 아시리아가 대제국 만드는데 존나게 가혹해서 오래 못 가고 옆나라 이란의 선조 페르시아를 주인님으로 받들다가

마케도니아 새끼들에게도 지배 당하기도 하는등 고대에는 존나게 수모를 당했다

중세 때 미개한 몽골리안들의 침략으로 다 개박살나면서 지금처럼 황폐해져 버렸다.

ㄴ 라고 어떤 좆 병신새끼가 글을 적었는지 평범한 인간 대가리로는 상상도 못하겠는데 , 솔직히 말해 고등학교 세계사만 제대로 배워도 아니 그 병신이라는 나무위키만 봐도 이소리가 얼마나 개소리인지 알수있다.먼저 히타이트-바빌로니아 가아니라 바빌로니아-히타이트다.이새끼는 고 바빌로니아랑 신 바빌로니아를 헷갈린듯 하는데 (고 바빌로니아가 함무라비왕,신바빌로니아가 네브가드네자르2세와 공중정원이고 둘은 약 1000년가량 차이난다)시발 이소리는 단군왕검이랑 이성계가 같은 시대의 사람이라고 하는 만큼의 어그로이다.결국 연도순으로 나타내면 수메르-아카드-바빌로니아(고)-히타이트-아시리아-신바빌로니아-페르시아-마케도니아 순이다.

ㄴ 그리고 함무라비 법전도 예전에는 존나 무자비한 법으로만 여겨졌는데 현대의 형법학에선 탈리오의 원칙이란 이름으로서 국가에 의한 사적제재의 단속을 처음으로 시도한 법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노예가 귀족을 다치게 하면 팔다리를 벤다라는 법안을 해석해 본다면 죽이지말고 팔다리만 베라는 거다. 국가의 형벌권 독점이 완비되지 않았던 고머에는 노예 새키가 귀족을 다치게 했다면 빡친 주인니뮤가 절대 팔다리로는 안끝내고 아마 모가지를 따려했을텐데 함무라비 법전은 그러한 개인의 형벌권 행사를 처음으로 저지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존나 쉽게 상상해봐도 개인에게 형벌권이 귀속되어 너도나도 죽창을 마구잡이로 서로에게 틈만나면 온갖 이유를 대면서 휘둘러대는 세상이랑 뭔일이 터지면 국가 주도하에 일률적인 기준을 갖추고 공평하게 해결하려는 사회 중 어떤 사회가 집단을 이루고 살아갈 때 더 안정적일지 3초만 생각해보면된다.

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하여 이라크 왕국이 되었다.

1958년 쿠데타로 공화국이 되었으며, 이후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다가 1979년부터 사담 후세인의 독재 정권이 들어섰다.

사담 후세인 치하에서 이라크는 이란도 침공하고 쿠웨이트도 침공하고 어그로를 끌고 다니다가 조지고 부시는 미국의 모 대통령에게 밉보여 이라크 전쟁에서 탈탈 털리고 민주화(일베어 아님ㅎ) 당한다.

그런데 미국이 전후 처리를 병신같이 한 덕택에 내전이 발발하고 치안은 개판이 되는 등 헬게이트가 열렸다.

사담 콧털이 무겁긴 무거워서 소수의 수니파가 어흠어흠 하고 이라크를 주름잡고 있었는데 사담 목만 뽁 따놓고 대책도 없이 돈든다고 도망가버리니 시아파가 들고 일어난것.

현재 개판이 된 국토는 다에시 라는 역대급 개슬람 꼴통 군벌이 야금야금 쳐먹어서 더욱 곶통받는 중이다.

IS에게 계속 처맞더니 숙련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요즘은 IS를 개 패듯이 패고 다닌다고 한다. 기량의 차이로 초장에 봇물 터진것 마냥 밀렸으나 이라크에 숙련도 만땅찍은 미국이 멘토로 붙어서 기량차는 좁혀질 수 밖에 없었다. 이제 칼리프 국가 추종자들에게 남은건 이라크군 에이브람스의 120mm 고폭탄 찜질에 포니 찢어지듯 찢어질 일만 남은 것이다.

여름에는 날씨가 뜨겁다고 한다.

여름철에 구글에 바스라 날씨 이런 거 쳐보면 50도 넘어가는 날도 흔한 것 같다.

ㄴ 바스라 그 동네는 '공인 세계 최고기온' 찍은 동네임. 로씨야 오이먀콘하고 대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