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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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유동닉1945 (토론)님의 2016년 1월 27일 (수) 17:09 판 (개요)

개요

경매사이트다

코딱지부터 노예문서까지 별 이상한게 다 올라온다

해외직구 좋아하는 아재들이 아마존 다음으로 즐겨찾는 곳이다.

운이 좋으면 희귀 수집품을 싸게 구할 수 있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판매자가 이미 희귀하다는 걸 알고 있을 터이니 존나게 비싸게 팔거나 경매에 부친다.

좆같지만 어쩔 수 없는 경매정책

경매의 경우에는 먼저 이 상품을 얼마까지 낼 수 있느냐 하는 빈칸에 해당 액수를 입력하면 경매가가 0.5달러가량 올라가고 내가 우선순위를 가진다.

하지만 이게 좆같은 게 뭐냐면 만약에 내가 시작가격이 1달러에 해당하는 물건은 20달러까지 내겠다고 하면 1.5달러를 내야 되는데 씨발 뽐뿌충같은새끼들이 간을 보면서 가격을 존나 올려놓는다. 그렇게 해서 만약 다른 사람이 19달러를 내겠다고 하면 최고가를 제시한 사람이 원래 1.5달러로 살 수 있는데 19.5달러를 주고 사야하는 이뭐병같은 상황이 벌어진다.

제발 씨발 그렇게 갖고싶으면 짭질해서 가격 올려놓지말고 나보다 높은 가격 제시하고 가져가 간보지말고 존나 빡치네

신뢰해도 되는 사이트인가?

아마존이 하나의 회사가 상품을 관리하는 데에 비해 이베이같은 경우는 다양한 판매자들이 계정을 등록해서 물건을 팔기 때문에 각각 물건을 살 때 신뢰도나 예상배송시간 이런걸 잘 봐야 한다. 어떤 새끼는 파손제품을 새 제품이랍시고 속여서 팔기도 하고 어떤 새끼들은 중고딩나라 새끼들마냥 돈을 받고 튀는 경우도 많다. 전자의 경우에는 다른 구매자의 리뷰를 꼭 봐야 하고 후자의 경우에는 결제할 때 페이팔을 쓰면 어느정도 예방이 가능하다.

불량 제품이 배송되었을 시 대처법

착한 문서 인정합니다.

이 문서는 유익한 정보를 주는 아주 착한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만약 파손제품이 배달된다면 반드시 후기에 부정적 리뷰를 남겨라. 그러면 정말 착한 판매자같은 경우에는 반품 안해도 전액 환불해준다. 근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답장도 안온다. 뻔뻔한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