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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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전라도를 진짜 싫어함.
디시라서 흔히 하는 드립이 아니라, 부모나 할아버지 세대부터 이병철의 저런 특징은 워낙 유명했다. 속칭 '돈병철'이 젊은 시절 몇번 손을 잡았다가 호되게 통수맞고 엿먹어서 뒷목잡고 쓰러진 적이 여러번이어서 그랬다는 이야기도 예전부터 있던 것. ㄴ그래 니 디씨가 아니라 일베라서 그러겠지 병신새끼야. 아주 그럴듯하게 지어내네 병신새끼 ㅋㅋㅋㅋ. 이병철이 생전에 고위직에 전라도 사람들도 있었는데 뭔 개소리를 하는 거지?
정주영처럼 흙수저로 태어난 건 아니고 금수저로 태어났다[1].
그래도 대단한게 일본에서 한국으로오는 사카린밀수로 대박쳤다. 그때당시 밀수걸리면 무조건 깜방인데 박정희대통령은 이병철이 한국을 발전시킬수있을거라 믿고 건들지 않았다 결국 세계최대기업 삼성으로 우리나라를 알리며 박정희의 옳은판단이였다
ㄴㅂ시나, 이맹희 / 이창희 잡혀간 게 봐준 거냐? 한국비료 뜯어간 건?
일본 중산층 생활비의 4배를 집에서 송금받으며 대학교 다닌 자체만으로 금수저
덕분에 몇번의 사업 실패정도는 금방 회복. 쇼미더 머니급이다.
전쟁 후엔 '삼백산업'[2] 호황에 힘입어서 '제일제당'이 대박쳤고, 그 후엔 가전제품이나 중공업 등도 성장시켰다.
호는 호암
별명은 돈병철
별명답게 돈되는건 다했다.
그래서 재벌됨.
골동품마니아로 도굴이나 장물에 손을 대었다는 설이 있는데 당시 헬조선 여론이 옛것은 다 미개하니 갖다버리거나 팔아넘겨야 한다는 의식이 팽배해 있어서 거의 문화대혁명 수준으로 박살나고 방치되고 있던 마당에 이 양반이 골동품 마니아 아니었으면 세상에 빛보지 못할 골동품이 많이 사라졌을 거다. 다만 자기 재산 다 꼬라박아가며 문화재 지키고는 이걸 무료로 공개하는 간송미술관[3] 존재 때문에 '호암미술관'은 반대로 장물 보여주고 돈까지 챙긴다고 까이기도 한다. 근데 뭐 구입비랑 유지비도 들 것이고, 보여주고 돈받고 안받고는 순전히 주인 마음이니까 이걸로 깔수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