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위키
기아타이거즈의 주장 두더지
또는
KBO 리그 사상 역대 체고의 미남 야구선수
국가대표급 외모로 원빈이랑 외모로 투탑이다
꽃을 위한 헌사
야구 선수, 아니 모든 스포츠 선수 중 가장 잘생긴 남자
다이아몬드 잔디밭 위의 나르키소스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뛰어난 실력이 압도적인 외모에 가려진 선수. 같은 리그에서도 이대형, 심수창, 구자욱 등 걸출한 외모의 선수들이 등장했지만 그의 절대적인 위치에는 털끝만큼도 미치지 못 했다. 애초에 이쪽은 원빈이나 《타이타닉》 시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견되니.
MBC LIFE에서는 야구 경기를 중계하면서 그가 카메라에 담길 때마다 꽃 CG를 넣은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얼마 못가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긴다!"는 비판에 직면하고, 이후 더 이상 하지 않는다.
기아자동차 광고 중 희생번트 편에서 출연하였는데, 하필 번트인 것은 번트 자세를 빙자해 그의 얼굴을 클로즈업하기 위함이었다는 마케팅적 분석이 있다.
다르빗슈 유가 유난히 그만 만나면 맥을 못 추는 이유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5년 5월 13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3루수인 그를 김기태 감독이 포수 뒤로 보내버리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시프트에 대해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지만, 포수 뒤 관중석의 여자 관객들을 위한 팬 서비스였다는 것이 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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