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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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82.231.102.30 (토론)님의 2016년 8월 18일 (목) 19:32 판

몬헌의 수룡종 몬스터, 근데 실제로 보면 졸라 쳐먹어서 그런지 그냥 돼지새끼다. 서드에서까진 이빌죠라는 이름이었으나 한닌은 이블조라는 이름으로 번역.

그런디 졸라 돼지새끼라서 용속충곤으로 졸라 따리고 또 때리고 졸차 때려도 안뒤진다. 씹새끼.

패턴을 보면 전체적으로 자기 덩치믿고 지진, 넓은 타격판정으로 뻔뻔하게 밀어붙이는 타입이라 생각 외로 까다로움

발로 쿵 찍는게 지진판정이 있어서 라잔과 쌍우로 내진 띄워두면 크게 도움되는 놈들 중 하나니 여유되면 꼮꼮 띄워라.

애새끼가 덩치가 커서 바깥쪽에 있으면 애미없는 공격범위에 존나 맞는다. 특히 몸통박치기는 무슨 시발 수평으로 들이박는 노양심 몸통박치기라 지랄같다.

가슴팍 오히려 안전하므로 파고들어서 때리자.

이새끼들은 원래 체내의 신진대사율이 졸라게 높아서 열이 존나 난다.

근데 이 열이 공짜로 생기는 게 아니니 이 신진대사를 유지하기 위해 뭔가를 졸라게 쳐먹어야한다.

그런데 졸라 쳐먹어서 근처에 아무것도 남지 않아 이동하고 졸라 이동해서 또 다 쳐먹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그렇게 졸라 떠돌다가 결국에는 빨리 뒤지지만 몇몇 개체들은 운좋게 오래 살아남게 된다.

그래서 결국엔 오래 살면서 겪은 여러 요인 (살면서 얻은 상처(분노하면 벌어져서 더아픔)+극도의 공복+졸라 지랄같은 신진대사율)들이 존나 겹쳐서

아예 이성을 잃어버린 미친 이블조가 된다.

하지만 이새끼도 결국엔 헌터 4인에게 걸리면 빠르고 편안하게 안락사한다.

결국 이블조는 죽어서야 안식을 찾는 태생부터가 안습한 존재였던 것이다.

물론 밥값 못 하는 훈타들이랑 맞닥뜨리면 빠르고 편안하게 수레를 태워주신다. 특히 비료옥없이 온 훈타들은 그냥 포식걸리면 죽는거다. 이새낀 보통 포식 풀리기 전에 피 다빠지거든

원래 이런놈들은 멀리서 간보면서 싸우면 쉬운데 그게 맘에 안들었는지 무슨 등짝에 체온이 높아서 용속벌레 모여든다는 설정이 붙어 왠 용속 브레스를 싸갈겨서 중거리에서 싸우면 좆된다.

길퀘에서 극한뜨면 안그래도 피돼지인새끼라(테오 다음으로 피통 2위) 진짜 고통받는다. 거기다 피도 많은새끼가 포효 지진 포식으로 항룡석 시간을 질질 끌어대니 진짜 암걸린다.

극한 상태 이블조는 4G에서 상당히 어려운 몬스터이다. 몬갤의 포토X크라는 유동은 이게 나오는 140Lv 쌍길퀘를 돌린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