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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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creenshot 2015-06-03-19-16-47-1.png
前 롯데 자이언츠(한국) 소속, 前 오릭스(일본) 소속, 現 소프트뱅크(일본) 소속
KBO에서 도루빼고 타이틀 다 처먹었으며 일본 진출 첫해 타점왕을 먹었고, 작년에는 비득점권 악마, 스탯관리하는 개새끼 취급 받았지만 우승반지도 꼈다. 그리고 2015년 6월 25일 기준 0.335 17홈런을 기록하며 일본리그를 평정하고 있다. 이대호가 일본에서 뛴 2012~현재까지의 약 3년 3개월의 기간에서 퍼시픽리그 ops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전 팀 동료의 이토이 요시오.
2ch쪽바리들 말로는 뛰는걸 못해서 치는걸로 때우는 선수인데 조낸 잘 치니까 땜빵이 된다고 카더라
별명은 돼지
'이게 사람이야 이대호야'
2015년 6월 23일 경기에서 홈런을 오심으로 도둑맞았다.
만화작가보다도 야구 이해도가 떨어지는 쪽바리 심판의 자질을 알 수 있는 사건이었다.


병신력으로는 크보도 씹어먹고 느픕, 므릅 모조리 아작내는 꼴런트의 만행으로 삐져서 일본행을 택했다.
남주긴 아깝고 다시 꼴데로 데려오긴 미안하니까 소뱅에서 은퇴했으면 하는 마음가짐으로 꼴빠들은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