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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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creenshot 2015-06-03-19-16-47-1.png
前 롯데(한국) 소속, 오릭스 소속, 現 소프트뱅크 소속 야구선수
위협구나 빈볼을 던지는 투수는 다음 타석에서 정의구현시켜버리는 열혈남아
마! 니 딱 봐놨어란 대사 한방으로 천만관객 영화를 만든 영화배우이기도 하다.
2010년 KBO리그에서 타격 7관왕을 달성한 ㅆㅅㅌㅊ타자지만
본인은 이 팀에 다시는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돌아가고 싶지 않아하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