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허리를 꺾어 죽인새끼. 별명이 금강야차라고 한다. 자식새끼가 최충헌 동생의 비둘기를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일족이 아작났다. 작은 비둘기를 건드리면 좆되는 거야.
살아남은 후손으로는 이의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