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극우한테 돈 받고 책 쓴 저자들
きん らくねん かね ひろみつ イ·ヨン イ·ヨンフン くに やすもと あき ますかね

고 젠카와 김완섭의 대를 잇고 싶어 안달난 신흥 황국신민. 반일 종족주의의 저자이기도 하다.

일제강점기의 징용공을 부정하며 자유가 보장되고 임금이 정상적으로 지급되었다고 한다. 이 새끼의 논리대로라면 신안의 염전노예도 서류상으로 돈받고 장애연금 다받으니 자유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