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K-위키
옛@218.49.207.52 (토론)님의 2019년 11월 6일 (수) 17:24 판

틀:척결대상

이영훈은 서울대 교수가 아닌 매국노 개새끼, 친일파이다

이미 애미애비가 처뒤지신 역센징 분들은 빨리 애비애미 만나러 관짝으로 들어가주시기 바랍니다. 뒤진 애비애미 만나서 이산가족 상봉하셔야죠
아 그리고 넷우익 분들은 하루빨리 할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Manners Maketh Man
그러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매너라고는 좆도 없는 병신입니다. 그러므로 이 대상을 현실에서 마주쳤을 시에는 재빨리 킹스맨을 호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도대체 뭘 믿고 이렇게 설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나온 깡으로 위아래도 없이 별 시답잖은 짓을 하는지 저도 의문입니다.
만약 이런 가재 같이 주제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더 있다면 두 번 다시는 나대지 않게 린치하는 게 답입니다.
틀 많아져서 숨김

틀:틀과다

이 문서는 친일파 또는 친일파 의혹을 받는 새끼들을 다루는 문서이무니다.
이 새끼는 옛날 또는 현재진행형으로 일제를 찬양하는 놈이무니다.
헬조선이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까지도 금수저의 대부분을 대대손손 차지하고 이쓰무니다.
다행히 이들도 죽창과 발터에는 한방이무니다. 죽창...죽창을 가져와라데스...
이 문서는 나 자신과의 승부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자기 자신과의 승부를 즐기는 인물에 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틀:추하다

이 문서는 대한민국을 싫어하는 사람이나 캐릭터를 다룹니다.
이 틀이 들어간 문서에서 거론하는 인물이나 집단은 한국을 극도로 증오합니다.
개중에는 헬본의 극우나 짱깨들 같은 빡대가리 무리가 많지만 어쩌면 헬반도에 서식하면서 반도의 불편한 진실을 깨달은 헬조선인일 수도 있습니다.

틀:원숭이비하발언

덴노 헤이카 반자이! 이 문서는 좆본 제국에 대해 다루고 있으므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본 죄국에 대해 다루고 있으므니다.
역센징들 같은 명예쪽발이들이 후장을 빨 정도로 이 문서를 좋아하므니다.
욱일기나 일본군 등의 내용이 있으므로 당신이 정상적인 대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문서를 볼 때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므니다.
만약 일뽕에 취해 역센징이 되어 칸코쿠진들에게 쳐맞아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스므니다.
적폐!

이 틀이 달린 문서의 대상은 적폐입니다.
이 틀을 보셨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청산을 위해 노력하십시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도대체 뭘 믿고 이렇게 설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나온 깡으로 위아래도 없이 별 시답잖은 짓을 하는지 저도 의문입니다.
만약 이런 가재 같이 주제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더 있다면 두 번 다시는 나대지 않게 린치하는 게 답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만 시키고 다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나라 망신으로 국격을 떨어뜨리는 리버스 두유노클럽 회원을 다룹니다.
당신이 외국에서 이 새끼를 만났다면 당황하지 말고 외국인과 손에 손잡고 이 새끼를 조져주세요.
안 그러면 당신도 같이 응징당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OECD 포럼에 나가서 머한민국에선 초등학생이 매일 강간당한다고 구라친 배리나
도쿄올림픽 중계에서 외교도발 광역기를 날린 엠빙신이 있습니다.

틀:조용히 틀:철퇴 틀:추방

이 문서는 친일파 또는 친일파 의혹을 받는 새끼들을 다루는 문서이무니다.
이 새끼는 옛날 또는 현재진행형으로 일제를 찬양하는 놈이무니다.
헬조선이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까지도 금수저의 대부분을 대대손손 차지하고 이쓰무니다.
다행히 이들도 죽창과 발터에는 한방이무니다. 죽창...죽창을 가져와라데스...
경고! 이 문서를 볼 때마다 혈압이 상승합니다!!
이 문서나 문서의 대상을 보고 있자니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습니다.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틀:씨발년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지 잘못을 좆도 모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놈은 지가 잘못하고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우깁니다.
이런 뻔뻔한 개좆병신새끼의 지랄에 제발 좀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는 오른쪽으로 치우쳤습니다.


자극적인 내용과 특정 성향의 의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위키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틀:왜사니 틀:듣지마 틀:보지마 틀:쓰지마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틀:부르지마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주의! 역사를 지좆대로 왜곡한 허위사실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역사를 심각하게 왜곡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절대로 이 내용을 맹신하지 마십시오.
100% 역사왜곡의 제왕인 일본극우 새끼들, 중국나관중, 빨갱이 새끼들, 벨기에높으신 분들같이 까야 할 놈의 빠돌이가 왜곡한 내용입니다.
실제 역사는 이와는 전~~~~~~혀 다른 내용임이 틀림없으니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틀:헬쌍도

☢CAUTION!!☢ 이 문서는 방사능에 오염되었스무니다. ☢CAUTION!!☢
☢이 문서는 도쿄전력이 관리하고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에 피폭된 문서이무니다.☢
☢이 문서 곳곳에서 세슘이 검출되었스무니다. 살아남으려면 빨리 도망쳐 병신아.
이 문서는 조무사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전문가가 아닌 유사 전문가들을 다룹니다. 이 새끼들은 전문가가 아니라 짝퉁이므로 전문가들과 동급 취급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틀:인류조무사

어케서울대 교수 됐노 시발련ㄴ아
이 문서는 씹고 듣고 맛보고 즐기고도 어케 서울대 교수 됐는지 믿기 힘들거나 놀라운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의 인물은 더불어민주당의 비밀 당원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사실 더불어민주당의 스파이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민주당원들이 이분을 찬양하고 계십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민주당원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이미 애미애비가 처뒤지신 이영훈과 신친일파와 씹덕 파오후들 분들은 빨리 부모님 만나러 관짝으로 들어가주시기 바랍니다. 뒤진 애미애비 만나서 이산가족 상봉하셔야죠.

틀:대단해요

개요

나라를 다시 국밥에 말아드실 분들
ぜん こんの かんしょう ひとえ きょうえん ただ みずのぶ あけみ たまゆき かつみ はしのり
일뽕 죄국주의
こんの らくねん こがね ひろみつ すもも たかひろ すもも ひでふさ くに やすもと あき ますかね
서인전대 조무사레인저
초기맴버
윤서인 맛서인 좌서인 법서인 한서인 숲서인
신전사
글서인 윾서인 야서인 개서인 영서인 쮸서인
번외전사
프서인 역서인 군서인 평서인 기서인 틀서인
불서인 설서인 털서인 램서인 페서인 웹서인
근서인
니뽄인만도 못한 역사의식을 가지신 명예 니뽄징 이영훈

반일주의를 비판하면서 가장 극단적인 반일주의자를 진심으로 존경하는 대한민국의 전 교수이다.

뉴라이트 소속 교수이자 경제학 교수다. 예전에는 마르크스 주의자였다가 80년대에 전향한 인물이다. 사실 뉴라이트 중에는 이런 식으로 좌파에서 전향한 인물들이 많이 있다.

옛날엔 학자로서 일리 있는 말 좀 많이 했다가 언젠가부터 정치에 흑화하며 추해질 데로 추해진 케이스이다. 이영추야 훈하다

한 마디로 학계의 최지룡이라 할 법하다.

원래는 안 이랬다

자본주의 맹아론에 치명타를 준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이다. 물론 현재 역사학계는 자본주의 맹아론이 더 우세인 관점이지만... 조선후기 사회경제사, 근대 조선 수리조합연구, 수량경제사로 다시 본 조선후기 등의 명저를 저술하였으며, 이 저서들을 통해 국뽕에 사로잡혀 있던 기존의 역사학계의 통설을 깨고 통계학적 방법을 역사학에 도입한 공을 세웠다.

또 갠적으로 식민지 근대화론에 동의하진 않지만 어쨌든 이분이 한 주장이 일리가 있었다고는 생각했다. 이때 이영훈이 이리 추해질 줄 누가 알았겠냐

여기까지만 했어도 됐으나....

지랄병 시작

하지만 뉴라이트 활동이 본격화 되면서 과거의 학자로써의 모습은 거의 사라지고, 정치활동을 주업으로, 학술활동을 부업으로 삼는 일종의 '정치교수'로 전직을 하게 된다

이하는 그의 주옺같은 주장들.


이승만 센세를 찬양해야 하무니다!

링크 주의

위는 2011년에 기고한 글로, 이영훈 교수의 지극한 이승만 사랑이 잘 나타나는 글이다.

내용을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요약하자면 이승만=건국의 아버지 그러므로 이승만이 없으면 대한민국도 없다.

그러므로 이승만을 찬양하자능!!! 이승만을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분열하는 것은 자식된 도리가 아니라능!!!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내용은 그냥 평범한 뉴데일리 지만(여기에 올라오는 글들 중에서는 그나마 덜 막나가는 편이다.) 역사학자라는 사람이 국가의 지도자와 가정의 아버지를 동일시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 여기가 무슨 북한도 아니고, 이승만 어버이 수령님을 무한히 찬양해야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그리고 국민들로부터 '어버이'소리를 들으려면 어버이 역할을 제대로 해야 당연한 것 아닌가?

미국의 국부 워싱턴, 터키의 국부 아타튀르크, 핀란드의 국부 민네르하임이 적이 쳐들어 온다고 부하고 뭐고 내팽개치고 도망다니는 인간들이었다면 미국, 터키, 핀란드라는 나라는 지도 상에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승만은 군대의 지휘관도 아니고, 도망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반론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그 이전에 자국민을 보호하고, 어쩔 수 없이 수도를 버리고 피난을 가야 하더라도 기본적인 정부 조직을 보존하면서 피난을 가는 것이 정부의 수장으로써 최소한으로 해야 할 일이 아닌가?

런승만이 얼마나 스텔스 능력이 뛰어났는지, 당시 국회의장(지금도 국회의장은 의전서열 넘버2이다. 대통령 다음이라는 소리다.)이었던 신익회나 서울시장조차도 이 사실을 모르고 통수를 맞았다. 참고로 그 서울시장은 피난도 못가고 납북당했다.

런승만이 모범을 보이자, 서울에 남겨진 국회의장 이하 고관들은 알아서 각자 생존을 모색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와중에 안재홍, 조소앙 같은 국회의원들은 미처 피난가지 못하고 북한군에 납치를 당하고 말았다. 헬조선에서 전쟁나면 높으신 분들은 다 도망간다고 욕하지만, 이 때에는 이승런의 스텔스 능력 덕분에 진짜로 높으신 분들조차도 도망도 못 갈 정도의 막장 상황이었던 것이다.

국정 교과서 짜응 다이스키!!

교수는 국정교과서 논란에서 국정교과서 지지 편을 들고 나섰다.

이 글에서 이영훈 교수는 현 국사학계의 이념이 민중사관이라고 지적하면서, 국정교과서 논쟁을 자유사관과 민중사관의 투쟁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영훈 교수가 기존 국사학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었는지, 대한민국 현대사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명확하게 드러내는 글이다.

이 글에서 이영훈 교수는 기존 교과서들이 4.19를 민족,민주혁명의 출발로 '미화'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승만 빠돌이인 이 인간 성향을 생각하면 4.19는 폭동이라고 주장하려는 의도일 것이다.

근데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발행하는 교과서들은 (심지어는 교학사 교과서도) 전부 4.19를 '미화'하고 있다.

현행 헌법의 전문에서조차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라고 되어 있고, 교육부의 집필기준도 당연히 여기에 맞춰져 있으므로 미화를 안 하고 싶어도 할 수 밖에 없다.

이영훈 교수가 원하는 대로 4.19를 미화하지 않는 국정교과서를 만들어 버린다면, 그거야말로 반헌법적인 교과서가 된다. 물론 이런 내용의 책을 이영훈 교수의 이름으로 출판하는 것 자체야 언론, 출판의 자유에 따라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4.19를 부정하는 내용을 국정교과서에 집어넣는 것은 국가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게다가 이영훈 교수는 스스로를 자유주의자라고 하는데, 정상적인 자유주의자라고 하면 국정교과서에 당연히 반대를 해야 한다. 자유주의의 국가 미국에서는 인정제(민간에서 책을 발행하면, 정부가 이걸 교과서로 써도 된다고 인정하는 형식)를 채택하고 있는데, 거꾸로 선택권을 없애고 검정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돌려놓겠다는 것은 자유주의적 발상이라고 할 수 없다.

ㄴ 애초에 뉴라이트 계열이나 자유경제원이라든지 자칭 애국보수들이나 통베충들은 말로는 자유민주주의를 외치지만 정작 파시즘, 국가주의를 보여주는 모순덩어리들이다.

이영훈 교수의 주장을 받아들여서 기존 교과서의 좌편향 문제가 심각하다고 해도 현행 검정 교과서 체제 하에서는 교육부가 이에 대해 수정명령을 내릴 수도 있고, 수정명령에 응하지 않는다면 검정을 취소할수도 있다. 게다가 현행 교과서들은 이미 2013년에 교육부 지침에 따라 수정을 한 것들이다.

그 때 정부는 교과서가 좌편향 될 때까지 어디서 뭘 하고 있었나?


니혼노 산림통제정책와 훌륭데스네!

https://www.youtube.com/watch?v=Q5B86TjQeuo 이 동영상은 이영훈 교수의 역사 강연의 일부분이다.

이 역사 강연에서 이영훈 교수의 주장에는 커다란 오류를 두 가지 찾을 수 있는데, 하나는 조선은 국가에 의한 산림벌채 금지령이라는 후진적 방법을 써서 산림파괴를 막지 못했고, 일본은 산림에 소유권을 부여함으로써 산림을 보전할 수 있었다는 주장이다.

[[1]] 하지만 이 주장은 이 그래프 하나로 반박할 수 있는데, 일본에서조차 광범위한 산림파괴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산림면적이 거의 50%선으로 떨어진다.) 에도막부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인간에 의한 산림파괴는 막을 수가 없었고, 이러한 경향은 통제력이 약화되는 말기가 될수록 더 심해졌다.

게다가 일본의 산림통제정책은 조선보다도 더 강력해서 막부나 번(지방정부)에서 지정한 산에서 나무 한 그루를 베면 모가지 하나가 날아갈 정도였다. 오히려 조선이 금지령을 강력하게 하지 않은 탓에 조선의 삼림파괴가 더 심각했다는 논리도 성립한다.

또한 한반도와 일본의 수목의 차이가 존재하고(조선에서 주로 자라는 수종은 단단하지만 생육기간이 긴 종이고, 일본에선 조선보다 단단함은 떨어지지만 생육기간이 더 짧은 종이라고 한다.) 해양성 기후 성격이 강한 일본과 달리 조선은 대륙성 기후의 영향도 있고 해서 훨씬 춥다. 이해가 안된다면, 도코와 부산이 거의 같은 위도에 있고 서울은 바르셀로나나 아테네보다 남쪽에 있음을 생각해보라. 이 와중에 조선 후기는 그놈의 소빙하기까지 걸려 어떻게든 연료를 떼워 추위를 극복할 수 밖에 없었는데, 전근대 시절 가장 흔한 연료감은 어디 있겠는가? 얼어 죽지 않기 위해 삼림을 희생할 수 밖에 없었고, 그나마 어떻게든 삼림을 보존하기 위해 도끼가 아닌 조선낫으로 삭정이나 볏짚간은 것들을 긁어모아 땔감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물론 이를 대체할만한 석탄이 있겠지만 한반도의 석탄은 땅속 깊숙이 쳐박혀 있는 무연탄이라는 거.......당시 기술로는 채굴 및 이용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반대로 일본은? 그 동네는 겨울 추위보다는 여름 더위와 습도에 더 신경써야 할 판국이었다. 거기다 화산과 지진의 여파로 온천이란 땔감없이 자동적으로 데워지는 온수가 조선보다 상대적으로 풍부했고 말이다.

에도시대가 끝나고 메이지 정부가 황폐화된 산림을 회복하기 위해 쓴 정책도 바로 벌채금지정책이었다.(사유림에서 나무를 베는 것도 관청의 허가가 필요했다.) 이영훈 교수의 논리대로라면 조선에서 실패한 금지령 정책을 메이지 정부도 똑같이 하고 있는 셈이다.

해당 강연에서는 조선 말기의 사진을 가져와서 조선의 삼림파괴가 심각했다는 것을 강조하는데, 그런 식이라면 일본의 민둥산 사진들도 얼마든지 웹 상에서 구할 수 있다. 물론 민둥산 천지가 되도록 방치한 조선도 잘난 게 없지만, 조선의 삼림파괴가 조선의 특수한 후진성 때문이라는 것은 에도막부의 예로도 충분히 반박할 수 있다.

조센은 찢어지게 가난한데찌!

또 하나는 조선의 재정이 일본의 3,40분의 1이라는 주장을 하는데, 역사학자 특히 경제사학자로써 전혀 공부가 안 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단 일본과 조선의 도량형을 비교해 보자면 조선의 1섬은 85.9리터, 일본의 1섬은 180.4 리터에 해당한다. 대충 조선 2섬 = 일본 1섬 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이영훈 교수는 일본의 석고제에 대해 전혀 잘못된 이해를 하고 있다. 석고제에서 몇만석, 몇백만석 하는 것은 재정수입이 아니라 그 지역의 총 생산량을 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100만석짜리 영지라고 한다면 100만석의 세금을 걷을 수 있는 영지라는 게 아니라 그 지역의 생산량이 100만석이라는 뜻이다.

만약 진짜로 100만석의 세금을 걷어버린다면 그 날로 영지민들은 전부 다 굶어죽든지 아니면 봉기해서 영주의 목을 쳤을 것이다.

게다가 일본은 철저한 지방분권 시스템이었다. 지방 영주들은 막부에 대해 군사력을 제공할 의무는 있었지만, 막부에 세금을 내야 할 의무는 없었다.(막부 살림이 어려워지자 임시로 징수한 적은 있다.) 에도막부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도쿠가와 직할령+하타모토 영지 총합 800만석 뿐이었고, 이걸 다 세금으로 걷을 수 없으니 30%의 세율을 적용하면 240만석이 된다. (일본 쪽 자료에서는 20~28%로 되어 있지만, 계산하기 편하게 30%로 계산했다.)

조선과 일본의 중앙정부 끼리만 비교하면 100만석 vs 240만석으로 이영훈 교수가 말하는 3,40배 격차는 어디에도 없다. 더군다나 조선의 중앙정부에서도 단일하게 재정이 운용되지 않았고 오늘날 기획 재정부를 담당한 호조 재정보다 대동법으로 거둔 대동미를 운용하는 선혜청이 그 규모가 컸다고 하고, 조선 왕실의 사유재산인 내장원에 대해서 아직 제대로 그 규모와 운용방식이 다 밝혀진 것이 아니라고 하니, 이런 것들도 고려해야 할 텐데, 보통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고 호조 재정만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이런 점들도 살펴봐야 할 것이다.

이영훈 교수는 조선의 중앙정부가 일본의 소영주 수준이라고 말했지만, 50만석이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소영주라고 부를 수 없는 수준인 것은 빼놓고서라도, 임진왜란 이전 일본이 파악한 조선의 경제력이 1200만석이라는(실제 선조 시기 쌀 생산량을 추정해 보면 1100만석~1200만석 사이이므로 어느 정도는 정확한 계산인 것으로 보인다)것을 고려해 보면 조선의 왕은 600만석을 가진 영주와 동등한 경제력을 가진 셈이다.

일본의 영주들하고는 비교조차 할 수가 없으며, 에도막부의 쇼군조차도 하타모토들의 영지를 빼면 400만석 정도다. 도대체 3,40배라는 것은 어디서 어떻게 튀어나올 수 있는 걸까? 혹시 석고 2000만석을 재정수입으로 착각했다면 이해가 되는데, 이렇게 되면 일본의 중, 근세 경제사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지했다는 인증을 한 셈이다.

그리고 조선은 기근 등을 대비해서 18세기 기준으로 1천만석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환곡을 저장해 두었다. 일본 석 단위로 환산하면 500만석인 셈인데, 이영훈 교수 말대로 조선이 일본의 30~40 분의 1 수준의 재정이라면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많은 식량을 저장할 수 있었단 말인가?

위안부는 공창이지 성노예가 아니무니다!!

사실상 이 인간이 가장 유명한 업적이 이건데 토론회에 나와서 이 말 했다가 연구실에 계란세례가 날라들어 직원들과 다함께 통째로 계란후라이 될뻔 하고 사과했다.

사실 오마이에서 왜곡한거고 자기는 공창이라고 생각한 적 없고 위안부 할머니들은 피해자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한다....

였는데

최근 낸 저서에서 다시 토론회에서 한 것으로 알려진 주장과 정확히 똑같은 내용을 집필하여 공창론을 들이댄 것을 보면 그 토론회에서 분위기가 어땠던지 간에 본인 본심은 그게 맞았던건 확실하다.

시발 안그레도 소녀상 치우는 조건으로 ㄹ혜누나 정부측에서 설설 기어서 보상금도 우리가 거의 다내고 일본은 민간 기업만 조금 내고 말고 아베는 아직도 위안부 실체 인정못한다고 떠들어 열불이 터지는 판국인데 불난 집에 맛있게 기름을 뿌려주신 꼴이 되었다...

할 말을 잃었다. 이제 이덕일 선생과 무 슨차 이?

ㄴ요즘 이상하게 우파성향의 인사들이 환빠 성향 자주 보이는 것 같더라... 김정민도 그렇고

원래 환빠는 좌빨종특이었고 주류학계는 보수성향이었는데 어쩌다 이리 됐는지 모르겠다

세종대왕 비판

할 말을 잃었다.2

세종대왕이 성군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웃긴 건 이 책은 한글로 썼다.

개지랄이고 설사 문재앙급으로 나라 망친 지도자라도 한글 창제 하나로 전세계의 군주 다 찌바른다.

세종이 조선의 인구의 절반을 노비로 만들었다고 깐다.

팩트는 이영훈 본인이 노비랑 노예는 다른 거라고 했다.

슬슬 이분도 그 코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진다...

덕분에 요즘 일뽕들이 주제도 모르고 날뛰는 중이다

특히 최근에 노비 관련으로 세종대왕 갖고 나대는 새끼는 백퍼 이영훈 책을 무슨 마오쩌둥 어록마냥 신성시하는 식귀병, 식근탈레반이라 보면 된다

이 글 읽고 팩폭맞고 풀발한 일뽕새끼들의 찬란한 쪽들거림과 함께 반박의 탈을 쓴 온갖 개지랄이 달리겠지만 걸쭉한 뻐큐와 함께 박제해버리도록 하자

근황

저서인 반일 종족주의가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우파계열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도 이 책에 대한 회의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2].

기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96&aid=0000237422 사실 이영훈 교수에게는 아베총리 같은 거물급 팬이 있다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