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축구선수다. 요즘 네이버 스포츠가 축구시켜주는 밥줘랑 천재라는 타이틀을 내밀며 비교되는 중이다.
아니 근데 ㅅl발 도대체 밥줘는 왜 천재냐?
무튼 이천수는 레알에서 망하고 (물론 소시에다드)
울산으로 돌아와 거의 지금의 메탈세급 폼을 보여주며 울산을 정상에 올려놓는다.
참고로 호석대가 지난 스웨덴과의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신발끈 버프를 제대로 보여줬는데 우리 인천수는 그딴 거 필요없다.
그냥 감기걸리면 싱발끈 버프받은 호석대의 활약 정도는 후반에만 나와도 보여준다. 그리고 인천수는 원래 프리킥의 일가견이 있었다.
한때 아시아의 베컴이라고 불렸는데 지금은 킥이 짧아 코너킥조차 빅토리아 베컴보다 못한 수준이다.
하지만 인천수는 현재 인천의 늑대축구에서 우두머리 늑대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는 중이다.
재수를 2000번 했다 카더라 푸하하하하
못친소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