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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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대인공포증 (토론)님의 2015년 6월 8일 (월) 15:59 판 (203.247.17.175 (토론)의 124622판 편집을 되돌림)

요르다 쨔응 하앜하앜하다가 엔딩보고 울게 되는, 심금을 울리는 명작 게임이다.

우리같은 루저들은 우연히 여친이 생겨도 손 꼭 잡고 감시해야하며

안 그랬다가는 어디선가 나타난 키 큰 흑인들이 NTR해간다는 교훈을 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