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시즌부터 부임한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
번트에 미친 새끼로서 시도때도없이 번트를 대고 번트슬래시를 낸다.
애미없는 투수 운용과 혹사로 많은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검버섯 스나이퍼로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