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 6호선의 역중 하나. 이태원 해밀턴 호텔 앞을 지난다.
집에가는 미군애들은 삼각지, 녹사평에서 많이 내리고 여기 내리는 인물들은 크게 두부류로 나뉜다.
1. 이태원 모스크를 가려는 무슬림들. 놀래지마라. 우리도 걔들보기엔 술먹고 돼지먹는 불쌍한 중생이다.
2. 파뤼 피풀. 홍대 대신 이곳의 게이바에 놀러온 피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