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당시 고건 총리 다음으로 총리로 지명됨
역대 총리중 가장 막말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 인물
골프를 매우 좋아함 총리가 아니라 프로골퍼였으면 골프계의 총리자리는 따논 당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