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곧 하늘(하느님)이라는 사상.
죽창의 대명사인 동학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아쉽게도 현대까지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것은 금수저에게만 적용되는 등 별로 옛날에 비해 개선이 이루어지지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