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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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니들한텐 다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헬조선 범죄자, 가해자들에게 자동으로 부여되는 것
씹선진국 헬좆선에서 범죄를 저지르거나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힐 경우 그 범죄자, 가해자에게 자동으로 부여되는 개씹 신성한 권리다. 이 씨발놈들은 남의 인권을 이미 침해했지만 아무튼 이새끼들 인권은 좆나게 신성하므로 침범하면 안된다. 헬조선은 범죄를 막지 못한 피해자의 노오오오오력 부족이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존나 합리적인 국가이므로 따지지말자
밑에꺼는 헬조선 피해자들에게는 개미 좆덩어리만큼도 없는 것이므로 니가 피해자라면 읽고 뇌속에서 지워라. 한국인이 유럽 전기세 걱정하는것만큼 존나 의미없고 쓸모없으니까
인간으로서 기본적으로 누려야할 권리들의 총칭
인류가 2000년간 존나 짱짱쎈 금수저들과 죽창을 맞대며 싸워온 끝에 탄생한 개념. 역사적으로는 1789년 프랑스 대혁명때 개념화되었으며, 1919년 가장 선진적인 헌법이었던 바이마르 헌법에 성문화되었다.
수꼴이건, 좌빨이건 간에 이 개념을 부정하는놈들은 뇌까지 바싹익은 병신들이니 상종하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매우 이롭다.
생명권
말 그대로 생명을 존중받을 권리를 뜻한다. 가장 기초적인 권리이며, 여기에서 다양한 기본권들이 파생한다. 미개한 독재국가에서는 왕왕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고 한다.
평등권
모든 구성원들이 정치·사회적 권리를 평등하게 보장받을 권리를 뜻한다. 요컨데 니가 잦이건 보지건, 좌빨이건 수꼴이건, 일게이건 여자일베건간에 사회의 구성원인 이상 권리를 동등하게 보장받아야 한다는 개념이다.
사회권(생존권)
가장 최소한의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위해 필요한 조력을 받을 권리를 뜻한다. 똥수저라도 밥은 먹여야하고, 집에선 살게해야하고, 옷은 입혀야한다는 개념이다. 기초생활보장제도를 위시한 복지제도가 이 권리를 보장하기위해 탄생하였다.
표현의 자유
인간이 사상·신념·양심에 따라 자유롭게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언론·출판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가 여기에 해당한다.
예외
다만 헬조선에는 이런건 없다 특히 나일리지앞에서 구성원의 평등은 무력하다
사족
위에서 말하는 권리는 돈이있어야 누릴수있다는것이 특징이다
아이슬란드같은 인권이 존나 발전된 나라가도 너같은 흙수저는 인권을 못누리는것이 고금의 법칙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논리는 아이러니하게도 "천부로부터 부여받은 양도할수없는 권리" 에서 파생된 개념인데
즉 신이 모든 인간에게준 권리를 무신론자인 나폴레옹이 법제화한거다 (물론 나폴레옹은 세인트헬레나섬에 유배된후로는 기독교신앙을 갖게된다)
못생긴놈 잘생긴놈 똑똑한놈 멍청한놈 돈많은놈 돈없는놈 등 인간은 서로를 판단하지만 이를 평등하다고 법제화하기위해서는 무신론자라도 어쩔수없이 신의 위엄을 인용한것이다
다만 이 논리는 적절하지 않은것이, 초기 인권개념은 신의 권능을 빌려온게 맞지만 현대의 인권은 신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현대의 평등권은 롤스의 정의론(모든 자유권을 평등하게 누려야한다)에서 유래된것이며, 이는 거슬러 올라가 임마누엘 칸트가 "인간이 사물을 판단하는데 있어 상상력과 지성을 발휘한다"라고 선언하며 결국 사물의 판단 주체를 신이 아니라 인간의 지성이라고 규정한 철학적 내용에서 유래한다. 즉 인간은 그 자체로서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고 본것이다.
생각해봐라 갓빈느님과 너가 평등하다하면 누가 그걸 인정하겠나?
그러니깐 죽창을 높게들어 모든 금수저들을 배격해야 진정한 만민평등을 이룩할수 있다. 죽창을 들자 주우우욱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