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러
K-위키
엠창인생을 구분하는 중요한 조건들중 하나이다.
인생의 자랑거리라곤 좆벤렙과 좆벤인장밖에 없는 엠창인생을 영위하는 자들을 총칭한다.
주연령층은 급식충이 대부분이나 게임중에는 애데리러갈 시간도 아까워서 남편이나 부모에게 떠넘기는 전업주부에서부터 하루의 대부분을 게임으로 보내며 임종을 기다리는 시체(진)들도 존재한다.
인장이라는 자기소개서에 인생을 포기해가면서 한 게임들과 본 애니들의 목록이나 짤방으로 스스로 얼마나 엠창인지 알리기위해 게시글보다 더 길게 주렁주렁 달아놓는걸 매우 자랑스러워한다.
현실과 마찬가지로 매우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관계를 유지한다. 유입인 흰딱이 질문게시판에 질문을 했음에도 본인의 우월한 엠창력의 보이기 위해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며, 고렙들끼리는 항문 파열이 이미 일어났음을 짐작할수 있을정도로 핥아주고 빨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