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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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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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혼인관계를 그만두는 것.

평생 친구랑 절교하는 행동이다.

고대부터 전근대까지 이혼은 대부분 남자측에서 일방적으로 여자를 추방하는 경우로 이루어졌다.

현대에 성평등의 관념이 자리잡으며 이혼은 부부가 대등한 관계일 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혼은 배우자의 과실을 따지게 된다.

그로 인해 전근대보다 결혼 선택이 더욱 신중해져야 하지만 아직도 전근대적 사고를 버리지 못한 노친네들은 일단 결혼하고 보라는 식으로 내모는 경우가 많다.

전근대에는 이혼을 하면 남자보다 여자에게 많은 불이익이 주어졌다. 일단 여성이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없기도 하거니와 사회적 관념 상 어딘가 큰 문제있는 인간 취급을 했다.

그나마 현대에 들어서 경제사정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이혼하는 경우도 많고 돌싱같은 별 거지같은 국적불명의 단어를 써가며 이혼녀에 대한 이미지를 희석시키는데 성공해서 이젠 그리 나쁘게 보진 않는다.

하지만 이혼이라는게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만 이루어진다는 관념이 퍼지고 그로인해 전근대보다 쉽게 이루어지는 바람에 뜻하지 않은 피해자가 생겼으니 그게 바로 자식들이다.

부모가 이혼하면 자식들은 부모의 이혼으로 입은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하거나 이혼무효소송을 낼 수 있게 해야하는데 자식은 감히 부모를 고소할 수 없다는 유교탈레반적 가치관이 남아있는 헬조선에선 개무시당한다.

그러니까 부모가 이혼하면 자식들은 죽창을 들고 일어나라.

근데 솔칙히 맨날 쳐싸우고 집안물건 부수고 있는것보다는 조용히 이혼하고 대신 애들을 자주 보러가는게 차라리 훠얼씬 낫다. 애들은 이혼에 충격받는게 아니고 이혼 전의 개판인 집안꼴에 충격받는거다. 부모중 한쪽이 자길 떠났다고 생각만 안들게끔 자주 봐주고 자기들 사정을 설명해주면 별로 애한테 피해갈것도 없다. 근데 이 헬조선은 이혼이 무슨 만악의 근원인것마냥 병신같이 생각하는 등신들이 많아서 아직 문제다

ㄴ 케바케다. 특히 자식이 나이가 어린데 양육환경을 제대로 조성하지도 못할거면서 알아서되겠지 마인드로 지편하다고 무조건 이혼부터 하고보는 개씹창년놈들이 자식들 입장에선 만악의 근원맞다

이혼 경력이 있는 인물

조선의 15대 왕 광해군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