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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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철학의 대표적인 흐름이다.
대략 예를 들면
내가 A를 인식하는데 그것은 씨X 어떻게 인식되는 것이냐
그리고 A를 인식한것이 씨X 옳으냐 그르냐 등의 인식적인 문제를 주제로 한다.
대표적으로 데카르트라는 철학자가 인식론의 문을 열었다고 여겨진다.
그후 칸트라는 희대의 갓-철학자가 혜성처럼 등장해 인식론을 크게 상향 평준화 시켜놓는다.
다른 철학 분과들이 그렇듯 자연과학 분과, 특히 그 중에서도 뇌과학과 인지과학 쪽으로 많은 부분 흡수되고있다.
하지만 여전히 철학에서만 가능한 인식론적 논의들이 있으며 또 인식론이 없이는 철학을 논하기 어렵다.
현대에 에드먼드 게티어라는 사람이 불과 20대 초반에 꼴랑 세 쪽짜리 논문으로 현대 인식론 논의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이후로 게티어는 논문 한 쪽 안 내고 개꿀빨았다나 뭐라나
가성비 개 ㅆㅆㅆ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