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딩
K-위키
일반적인 인코딩
자료를 코드화해서 파일로 만들기위한 일련의 작업. 온갖 찌랭이들이 병신같이 지들끼리만 쓰는 방식으로 문서를 표현하던 혼돈의 카오스 시대는 유니코드의 개발로 종결된다.
동영상 인코딩
니들이 여기 들어온 이유. 요즘 인코딩하면 AVI로 녹화한 몇기가짜리 몇분짜리 무손실 게임영상이나 얏홍같은걸 MPEG, MP4 같은 규격으로 쭈그러뜨리는걸로 통한다. 이런 미개한지고.. 에잉.. 요즘 젊은것들은.. 딱딱...
PMP의 대두, MP4밖에 넣지 못하는 미개한 아이폰의 아이튠즈등의 등장으로 앰생들이 불따한 영상을 특정 규격에 맞게 조절하거나 하는식으로 장난질 하기위해 대중에 퍼지기 시작했다.
꼭 그런데 넣지 않아도 영상같은거 만들어서 유튜브등에 올리기 위해서도 쓰이기도 하고.
이 속도엔 순수하게 CPU가 얼마나 파워한가만을 따졌으나 그래픽카드의 GPU도 여기에 투입할수있는등 세상 참 좋아졌다.
대표적인 인코더로는 곰인코더와 다음팟인코더가 있다. 역시 야동돌리는 도구이다보니 야동을 편집하는데도 탁월한것은 당연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