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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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5.179.249.14 (토론)님의 2016년 9월 11일 (일) 04:3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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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본의 사무라이들이 썼던 존나 간지나보이는 검.

와패니즈들이 일본도를 보면 환장한다고 한다.

꽤나 파워도 좋고, 이것저것 잘만 갈린다.



진실1

그래봤자 칼 나부랭이에 불과하기에 어차피 총 앞에서는 한방이다.

물론 이건 일본도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냉병기들에게 해당하는 사항이지만, 일본도가 그중에서도 특별한 이유는 다른 냉병기들과는 달리 2차 대전때까지도 정규군의 무기로 쓰였기 때문이다. 다용도로 쓰이던 대검이나 야삽같은 경우, 상황에 따라 매우 훌륭한 무기가 될수 있었지만, 그것들과는 달리 이건 그냥 (간지템)옆구리에 차고 댕기는 것 이외에는 별로 쓸모도 없고, 길고 거추장스러울 뿐이었다. 작고 간편한 권총을 놔두고 굳이... 무진전쟁때 후장식소총에 털렸음에도 정신못차리고 2차대전때 또 덴노하이카 반자이!하며 이 칼을 꼬나들고 달려드는 일본군 장교들은,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각종 화기들로 무장한 미군에게 무참히 쓸려나갔으며 그저 적군에게 이국적인 전리품을 제공해줄 뿐이었다.

재수좋을경우 공장제 대량생산품이 아니라 가문 대대로 물려받은 싯가 수백달러짜리 일본도를 득템할 수 있어서 이걸 든 일본군 장교는 미군에게 우선 사격목표물이 되었다.

진실2

일본도 하면 동시대의 서양 애들 쳐바를 줄 아는 일뽕들과 와패니즈들이 많지만...

사슬갑옷 하나도 흠집내지 못하는 병신검일 뿐이다. 게다가 당시 철 제련 기술이 영 좋지 못해서 얇은 카타나는 툭하면 휘어지거나 부러지기 일수였다.

오직 예리함 하나만 믿고 당시 좆같은 공업력으로 쵀대한 예리하게 만들어서 물렁한 살덩이 베기는 쉬웠으나, 조금이라도 단단한 갑주같은 것엔 날이 부러지기 일쑤였던 것이다. 게다가 당시 일본의 제련술도 씹창에 가까웠는지라...

그래서 공장제 대량생산품이 전통적 공법에 따라 만든 일본도보다 더 품질이 좋은 재밌는 특성을 지닌 칼이기도 하다.

그래서 임진왜란당시 제대로 된 갑옷도 갖추지 못한 조선군 상대로는 큰 효과를 봤지만, 제대로 갑주를 갖춰입고 나온 명나라 군대에겐 별 효과를 못 보았다.


주소


진실3

좆본의 좆본도로 갑주류를 배내는 것은 힘든 것이 엄연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렇게 따지면 모든 도검류가 갑옷 상대로 배는건 힘들었다. 당연한 것이, 애초에 갑옷 자체가 칼을 막으려고 만든 도구인데, 당연히 베기를 위해 만든 도구는 막기만을 위해 만든 도구를 못 뚫는게 당연하다. 걔다가 둘다 제질이 철이고...

서양 양손검으로 쳐도 위 영상과 결과는 똑같다.

ㄴ'사슬갑옷'에는 엥간한 도검류가 효과가 없는 것이 맞다. 사슬갑옷을 무력화하기 위해 만든 것이 철퇴같은 무기다. 근데 판금 갑옷은 이야기가 좀 다른게, 그걸 쓰던 당시의 서양의 도검류로 판금 갑옷을 상대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었다. 그중 대표적인게 half swording. 이걸 잘만 쓰면 사슬갑옷도 상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날카로움을 중시하는 일본도로 이게 가능할 지는 모르것다.

찌르기도 별효과 없다 단 영국,프랑스제 레이피어(펜싱용 칼의 원형)의 경우는 숙련자에 따라 갑주의 틈세를 노려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다.

유튜브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데 도검류로 찌르기 실험결과 치명상을 입히지 못했다

사실 갑옷을 관통하는 유일한 냉병기로는 마상창.

그것도 서양 기사들이 카우치드 랜스법으로 을 쓴 마상창이다.

사실 관통이라기보단 충격력으로 죽인다는 표현이 옳을 것이다.

일본도의 위력

예... 뭐...

강도가 침입해도 버터칼 하나면 일기토를 벌일 수있다.

종류

날이 휜 일본도가 사무라이들이 쓰는 일본도이다.

날이 일자로 반듯한 일본도는 닌자밖에 안 쓴다.

사무라이는 주로 지휘용으로 일본도를 사용하지만 닌자들은 암살용으로 일본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날이 휘면 숨기기 어렵다.

ㄴ 닌자들의 검이 곧은 이유는 숨기려는 목적도 있겠지만 암살, 즉 찌르기에 적합해서 사용한다는 말이 있다


일본도를 들고 말해야 하는 대사

류승룡 기모찌!!!

류진노 켄오 쿠라에!

겐지가 함께한다.

그토록 원하는 죽음을 내가 주진 않겟다

혼키오 미세테미로

소노 테도카

하지메!

죠토다

용이 내가 된다!

요시!

아호까!

하세기!

우리에게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