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일상물

K-위키
옛@중립빌런 (토론)님의 2017년 7월 17일 (월) 16:49 판 (새 문서: {{빛과어둠}} {{파오후}} 일상물이지만 현실에선 볼 수 없는 모순적인 작품 그래도 뽕빨물보단 낫다 그냥 힐링한다고 몇개 보는건 좋지만...)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파오후가 좋아하는 주제, 또는 파오후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평범한 사람들과 관련있는 주제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주변의 파오후에게나 이 문서를 추천해 주세요.

일상물이지만 현실에선 볼 수 없는 모순적인 작품 그래도 뽕빨물보단 낫다

그냥 힐링한다고 몇개 보는건 좋지만 츄라이하면 존나 까이는건 맞다

솔직히 진짜 급식때부터 보기 시작해서 보다가 똥애니에 지친 애들이 그냥 최소 평타는 치는 일상물을 찾게 된다

물론 이것도 좋은건 아니다 구지 디스하자면

초반-캐릭터들끼리 하하호호 웃음

중반-갑자기 여름이 되면서 비키니를 입고 가슴 작은 애들은 큰 애들을 째려본다

후반-2기를 만들고 싶으면 애매하게 끝낸다 아니면 그냥 학기나 큰 이벤트 하나 끝나면서 막을 내린다

농담이냐고 사실이다 분기별로 하나씩 있으면 힐링 포인트로 아주 좋으나 너무 많다는게 문제다

특히 1분기는 갓모노 프렌즈코네바야시 세이드래콘 가브릴 드롭아웃이 대표적

그나마 저때 작품들은 나름 다 좋은 평가를 맞이해서 다행이지... 아무튼 잘 만들면 힐링도 되고 좋긴 하나 예산부족을 핑계로 양산된다는게 문제

물론 덕후들이 주 소비층이라서 그런것도 있다 일상물을 뭐 폄하하는 쪽을 보고 싶다면 미소녀 동물원으로 가라 물론 미소녀 동물원은 일상물에 한정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맞는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