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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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두, 박재홍, 정민철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황금세대.

느프브에 갈수 있었으나 LG의 트롤링으로 일본행이 좌절된다. 느프브로 가는길을 막은 LG에서 어거지로 데려오긴 했으나 LG에서는 던질 마음이 전혀 없었으므로 드르렁.

법원의 판결에 따라 데뷔 2년뒤 LG에서 탈출하고 현대로 가서 탈쥐효과로 3년간 날뛰었다.

하지만 이후 부상당하고 뻗어서 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