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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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7879 (토론)님의 2016년 11월 9일 (수) 19:52 판

쉽게말해서 숲과 관련된 직종. 그래서 영어로는 숲의 영어뜻인 Forest를 접목시켜 임업을 Foresty라고 부른다.

임업(林業)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는데

① 숲에서 목재, 조경수, 버섯같은 부산물을 생산.유통.가공.사육
② 자연휴양림, 수목원등을 조성.관리

요즘에는 임업 대신에 산림이라는 단어를 공식적으로 더 많이 쓴다.

복지랑 관련된 민감한 산업이고, 1번만 찍는 콘크리트병신들과 관련이 깊다보니 예산을 적지 않게 배정하고 있다.

하지만 그거 아나? 산림 관련 사업들이나 연구 및 기술들은 대부분이 헬조선의 지원 없이, 어느 정도 자각한 헬조선민들이 자발적으로 쌓아온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제주도 올레길이 있다. 헬조선의 지원 하나도 없이 올레길 사장이 인맥 동원하고 사재 다 털어서 겨우 만들어놓은 것이다.

만들어놓으니깐 정부가 나서서 꿀꺽. 시발 잘 하는 짓이다.

ㄴ 올레길이 임업이냐? 관광산업이지

ㄴ 수목에 대한 조경이므로 임업에 포함된다.

국내의 임업

산과 관련된 모든것은 환경부산하 산림청에서 관리한다.

산이 국토의 70%를 차지하고 국토면적의 63.2%인 633만 5000ha가 숲에 해당되므로 중요할거 같지만 생각보다 작은시장이다. 이는 박정희시절 조림산업할때 조림의 채산성보단 황폐화된 땅을 가치있게 만들는것을 중점으로 뒀기때문이다.

현재도 보존위주의 정책때문에 허가없이 벌채를하면 잡혀갈정도로 산림자원관리가 꽤나 엄격하다

집안이 산을갖고있는 집안이라면 어쩌면 산림청에서 매각하라는 전화가 올것이다. 두말없이 팔아넘겨라, 어짜피 임업할거아니면 벌채도 불가능하니 산으로 돈벌기힘들다. 이런식으로 매년 국유림을 확장해서 산림의 33.1%가 국유림이다.

산림과 관련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