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준
임태준 Lim Tae-Jun
넥센 히어로즈 No. 44
기본 정보 생년월일 1988년 4월 23일 출생지 광주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전주고 신장 177cm 체중 77kg 선수 정보 입단 2007년 2차 2라운드 투타 우투우타 포지션 포수 경력 현대 유니콘스 (2007년)
넥센 히어로즈 (2008년 ~ 현재)
계약금 7천 5백만원 연봉 2015년 기준 2,700만원
임태준 (林泰浚, 1988년 4월 23일 - )은 한국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포수이다.
상당한 상위픽임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신임을 못받고 있다.
2014 시즌
4월 23일 박동원을 밀어내고 1군에 콜업되었다.
당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7회말 10:0으로 뒤진 상황에 교체출장하여 첫 1군 무대를 밟았고, 8회 말 1군에서의 첫 안타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이후 서건창의 안타성 타구가 손아섭의 호수비에 잡히면서 귀루를 하지 못하고 아웃되었다.
이때 선행주자인 비니 로티노를 지나쳐 달리는 바람에 지나감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먼저감에 이은 지나감 ...... 비록 초보적인 실수를 했지만 안정적인 포구능력과 열심히 하려는 의지를 보여 박동원의 삽질에 지친 넥센 팬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주었다. (마침 이 날은 임태준 본인의 생일이기도 해서 꽤나 의미있는 생일이 되었을 듯)
그 뒤로 종종 허도환의 백업으로 나오고 있다.
수비는 그럭저럭 괜찮지만 타석에서 너무 기대가 안되다보니 윤석민 같은 다른 대타에게 자리를 내주고, 서동욱이 대신 포수 마스크를 쓴 적도 있다.
5월 31일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17경기 14타석 12타수 1안타, 타율 0.083이라는 너무나도 부진한 타격이 원인인 듯.
이후 1군에 올라오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
2군에서 46경기 123타수 타출장 0.293 0.351 0.455을 기록했다.
2015 시즌
포수가 없어서 유선정까지 끌어다 쓰는 형편임에도, 1군에 콜업이 안되는 이유는 뭔가 행실에 문제가 터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