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너
디시위키를 한다는 것.
그중에서도 찾아볼 이유라고는 눈씻고 봐도 없는 이 항목을 편집/검색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네가, 그리고 우리가 잉여인 이유.
"오늘따라 한강물이 따뜻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