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현
K-위키
NC 다이노스의 초대 응원단장
원래 개농 모비스의 응원단장도 겸하고 있었으나 후배위하는 선배라 후배에게 넘겨줬다고 한다. 엔씨 응원단장을 그랬어야지!
이딴걸 돈받고 만드냐 싶은 쓰레기급 응원가를 만드는 데에 소질이 있다. 오죽하면 14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쥐 응원과 비교되는걸 팬들은 물론이고 감독 선수들도 느꼈을까.
그외에 중계사에서 수훈선수 인터뷰할때 안들리도록 앰프를 크게 틀고 박민우가 사구맞고 교체될때 넌씨눈처럼 신나는 응원가를 트는 등 제대로 하는 일이 없으나 12시즌부터 안잘린다. 김택진 몸캠을 갖고있다에 한 표.
피자하트와 좆목질을 일삼는다. 피자하트 봊빠들이 경기 중 응원하다 말고 임태현의 생일을 축하하는 병신짓도 저지른 적이 있다.
제발 좀 꺼지길